창닫기

‘5.1’절 련휴기간 부분적 풍경구들의 개방 상황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CCTV뉴스 ] 발표시간: [ 2020-04-27 09:56:24 ] 클릭: [ ]

지난 4월 13일, 문화관광부,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련합으로 통지를 발부하여 코로나19 예방통제 기간 관광 풍경구는 실외 구역만 개방하고 실내 장소는 잠시 개방하지 말며 관광객수를 최대 수용량의 30%를 초과하지 못한다고 요구했다. 통지가 발부된 후 각지들에서는 잇따라 대응조치들을 내놓았다

경: 10개 공원, 전부 인터넷 실명 예약

4월 24일 북경시공원관리쎈터에서 발표한데 따르면 ‘5.1’ 휴가기간에 북경시 소속 11개 공원중의 10개 입장권 판매공원에서는 처음으로 전부 ‘입장권 인터넷 실명 예약을 하며 실명 검표를 통한 공원 입장’을 실시한다. 관광객들은 일찍 유람시간을 계획하고 입장권을 예약하며 고봉기를 피해 교차 출행할 것을 건의했다.

10개 공원은 이화원, 천단공원, 북해공원, 중산공원, 향산공원, 경산공원, 북경동물원, 북경식물원, 도연정공원, 옥연담공원이다.

북경 옥연담공원(자료사진)

유람객들은 각 공원에서 공포한 입장권 구매플래트홈을 통해 유람전의 1일부터 7일 사이에 공원 입장권을 미리 예약해야 한다. 주의할 점은 이화원, 천단공원, 향산공원, 북경동물원은 각자 위챗 공식계정을 통해 예약하며 나머지 공원은 통일적으로 ‘창유공원(畅游公园)’위챗공식계정을 통해 예약할수 있다. 유람객들은 반드시 본인의 신분증 원본을 소지해야 공원에 입장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입장권을 팔지 않는다.

상해: 동방명주탑 등 명소

상해 관련 부문에 따르면 ‘5.1’절 휴가기간 상해 부분적 관광명소는 페쇄된다. 동방명주방송텔레비죤탑, 상해동방명주 도시광장 및 령메터대청, 상해해양수족관, 금무타워88층관광청, 상해두사부인밀랍인형박물관 등 명소도 잠시 개방하지 않는다.

상해 동방명주텔레비죤탑(자료사진)

심수: 동부화교성 대협곡 풍경구

‘5.1’절 휴가기간 여전히 전염병 예방통제기간이며 심수의 부분 풍경구는 제한성 규정을 실행한다.

동부화교성 대협곡원구(자료사진)

동부화교성: 대협곡원구는 매일 연인수 9,000명으로 제한한다. 3월 23일부터 대외 개방한 이후 동부화교성 풍경구의 개원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모든 실내 항목과 공연은 잠시 개방하지 않는다.

심수야생동물원: 미리 공식사이트를 통해 예약하며 전 동물원에서 백조의 호수식당만 제한성 있게 개방한다.

소매사:봉페식 실내 오락항목 이외의 모든 명소, 경영점과 로천 오락시설을 개방한다.

산동 제남: A급 풍경구 절반 개방

제남시문화관광국 관련 책임자의 소개와 관련 정책규정에 따르면 려행사 및 온라인 관광기업은 본 지역 관광, 주변 관광, 성내 관광업무를 조직,진행할 수 있으며 외성 관광업무는 잠시 경영하지 않는다 .

현재까지 제남천하제1천 풍경구, 천불산 풍경 명승구, 령암사관광구 등 40개 A급 풍경구의 실외 공공지역을 개방했는데 A급 풍경구 총수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제남 천불산 풍경구(자료사진)

안휘: 황산풍경구 일 접대량 1,500명

4월 21일 황산풍경구관리위원회에서 공포한 소식에 따르면 풍경구 북쪽 대문은 4월 29일부터 개방하며 일 최대 접대량을 1,500명 이내로 제한한다.

출처: CCTV뉴스

https://mp.weixin.qq.com/s/AP8OYBMegTpB6LzW8Jw6xw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