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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기간 관광 어디가 좋을가? 주의할 점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CCTV재경 ] 발표시간: [ 2020-04-27 10:03:37 ] 클릭: [ ]

4월 23일 국무원 련합 예방통제기제가 소집한 소식공개회에서, ‘5.1’ 기간 소범위 관광이 가능한가 하는 물음에 중국질병통제쎈터 연구원 풍록소는 최근 확진자 보고가 없는 지역의 출행은 비교적 안전하다고 하면서 한편 그러나 지금 신규 경외 수입성 확진자 혹은 본토 확진자가 계속 나타나고 있기에 경각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가지 부류 사람들은 자제해야

로인, 만성병 환자, 임산부 등 고위험 군체이다.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가까운 곳에 가되 고봉기를 피해서 다녀야 하며 열점 풍경구 혹은 관광 고봉 시간대에 가지 말아야 하며 봉페 공간내에서 오락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만일 타지역 관광을 하려면 최근에 확진자가 없는 곳에 가며 미리 당지의 예방통제 정책을 알아보고 당지의 요구에 따라 준비를 잘해야 한다.

출행 시 마스크, 손 소독제 등 필수 물품을 준비해야 한다.

교통도구를 리용하면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가?

질서를 잘 지키고 승무원들의 관리 요구를 준수해야 한다.

전 로정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위생을 잘해야 한다.

령수증을 잘 보관해 두었다가 조회를 대비해야 한다.

관광할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나?

풍경구에서 질서 있게 줄을 서서 관광하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기침 할 때면 입을 막고 해야 한다.

량호한 위생 습관을 키우며 수시로 손 위생을 지켜야 한다.

관광 도중에 열이 나고 마른 기침을 하고 맥이 풀리는 등 증상이 있으면 인차 가까운 병원에 가 검사해야 한다.

음식을 먹을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나?

교통도구를 리용할 경우, 될 수 있는 한 음식을 먹는 차수를 줄여야 한다.

풍경구에서는 될 수 있는 한 자기가 가지고 간 음식을 우선 선택해야 한다.

식당에서 식사를 할 경우, 간격을 두고 교차적 위치에서 식사하며 타인과의 거리를 1메터 이상 두어야 한다. 회식을 하지 말며 특히 어린이들을 데리고 회식하지 말아야 한다. 식사하는 기간에 될 수 있는 한 공공시설을 적게 만져야 한다.

주숙은?

위생 조건이 좋은 호텔을 선택하며 통풍을 잘해야 한다.

/ CCTV재경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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