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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질서 문명’의 명절관광 전력 보장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4-28 10:21:47 ] 클릭: [ ]

-길림성문화관광청 문화관광장소와 풍경구 역병예방통제사업 강화

‘5.1’휴가가 박두해오면서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전 성 문화관광업종에서 업무회복 생산재개 감독지도 봉사를 질서있게 전개할 데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 이미 개방한 문화관광장소, 관광풍경구의 역병예방통제사업을 강화함으로써 관광장소 및 풍경구들에서 안전하고도 질서있게 개방하도록 확보하고 있다.

전 성 각지의 문화관광장소들과 풍경구는 〈통지〉의 요구에 따르고 〈길림성 기관사업단위 업무회복 생산재개 역병 예방통제 지침〉과 〈관광풍경구 개방회복 역병 예방통제 조치 지침〉의 내용에 의거해 본 관광장소와 풍경구 개방의 역병예방통제 사업방안, 사업지침, 응급대비책 등을 제정하고 당지 역병 예방통제 령도소조의 비준을 얻은 후 개방할 수 있다.

개방을 회복한 관광장소와 풍경구는 성내 관광객과 저위험 성의 관광객들을 대상해 개방하고 실명제와 입장료 구매 예약제를 실시하며 시간과 단계를 나누어 입장하고 류동량을 제한해 관광하며 현장에서 체온을 재고 ‘길상번호’를 내보이는 등 조치를 댐으로써 역병 기간의 안전한 관광을 담보하게 된다.

성문화관광청은 또 5.1절을 전후해 두 소조로 나뉘여 전 성 각지 문화관광단위의 업무회복 생산재개와 역병 예방통제 사업에 감독지도 봉사를 제공함으로써 5.1절기간에 ‘안전하고 질서있고 문명한’ 명절 관광사업 목표를 실현하도록 전력으로 보장하게 된다.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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