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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관광, 성문화관광청 169가지 제품 출시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4-28 11:31:50 ] 클릭: [ ]

한곳에만 몰리지 말고 분산 관광 권장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취업을 안정시키고 소비를 추진하고저 길림문화관광 ‘춘풍계획’의 사업 포치에 따라 시기에 맞추어 길림관광을 주제로 한 ‘길림사람 길림을 관광하기’활동을 시동했다.

전 성 범위 내에서 이미 ‘청명나들이’ 관광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5.19중국관광일’ 시리즈 활동, ‘길림제품 공략 행동’과 ‘봄나들이 세트관광’ 등 관광제품을 선보이고 제품 공급을 풍부히 하여 소비자들의 수요에 만족을 줄 뿐만 아니라 관광소비에 보편적인 우대를 주면서 관광시장을 소생시키고 있다.

이번 ‘5.1’관광 수요에 만족을 주고저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5개 항목의 169가지 길림관광 제품을 내놓았다. 즉 촬영, 꽃구경, 건강양생, 미식, 도시 등 5개 면에서 구체적인 관광공략을 설계해 내놓음으로써 관광객들이 다양하고 개성적인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참고를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려행사, 풍경구, 호텔 등 관광 관련 기업의 참여와 적극성을 충분히 동원해 음식, 숙박, 이동, 관광, 구매, 오락 등 여섯가지 요소를 둘러싸고 관광자원을 정합해 합력을 형성했다. 게다가 우대폭이 크고 흡인력이 강한 20개의 세트 제품을 내놓아 성내 관광객들에게 선택성 있는 소비를 제공하고 관광 관련 기업들에는 관광객 근원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있다.

촬영, 꽃구경, 건강양생, 미식, 도시 등 5개 항목 관광에서 대표적인 관광지 및 행사들로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다.

〇장춘련화산백년리화원

배꽃의 동화세계, 입장료 20원, 최적 관상 시간 4월-5월.

〇좌가 농대홍 양조장

봄소풍과 함께 산나물 들나물을 캐고 와인을 맛보고 강물고기도 시식할 수. 길림농대와인유한회사는 중국에서 력사가 유구한 산포도주기업으로서 장백산 야생포도를 인공재배하고 잡교육종 및 산포도 양주 연구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점: 길림시 창읍구 좌가진 선초로 2호 (仙草路 2号 农大红玛琥头酒庄). 식사표준: 인당 50~60원, 최적시간: 4월-5월, 주변에 좌가특산연구소, 좌가농업학교식물원 있음.

〇위호령삼림공원

고사리, 닥지싹, 물쑥, 가시오갈피, 두릅 등 여러가기 산나물, 들나물 천지. 지점: 돈화시 황니허 위호령 림장. 문표 30원, 최적시간: 5월-6월. 풍경구내에 특색 음식점 있음.

〇촬영 시각효과 관광지

장춘 정월담국가삼림공원, 장춘세계조각원, 장춘물문화생태원; 길림 송화호풍경구, 주작산국가삼림공원, 오가산삼림공원, 성흠포도주양조장(온천); 련화산국가삼림공원, 관마용동풍경구, 당시송사비석림, 황화저수지… 등등

관광객들은 온라인 문화관광생활봉사 플래트홈 위챗공중계정(‘吉旅行’), 레저 휴가 관광소비 플랫폼 (‘如美之旅’) 애플릿(小程序) 등을 통해 관광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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