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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림강 강심도공원 손님들 나들이 즐겨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06 09:53:10 ] 클릭: [ ]

구름 한점 없이 유난히도 맑게 개인 5월 5일, 중국의 소강남으로 불리우는 길림성 림강시 강심도공원은 아름다운 살구나무 꽃, 배나무 꽃이 활짝 피여나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아끌었다.

특히는 많은 손님들이 조선족복장 매대에서 한복을 임대하여 압록강변의 수려한 자연경치와 갖가지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한 화원을 배경으로 찰깍찰깍 기념사진을 남기군 했다. 이날 아롱다롱 아름다운 민족복장들로 하여 강심도공원은 하나의 울긋불긋 풍경선을 이루었다.

알아본데 따르면 코로나 19 전염병통제사업이 전개된 이래 이날 처음으로 가족끼리, 친구들과 함께 압록강변에 꽃구경과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이 많았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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