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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련휴 장백산 관광객 근 3만명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0-05-06 14:04:31 ] 클릭: [ ]

5.1절 련휴 마지막 날인 5월 5일, 전 성 각지 관광객들이 귀가 고봉을 맞았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장백산풍경구에서는 관광객 3,289명, 누른옛성(讷殷古城)풍경구에서는 관광객 648명을 접대하였으며 전역 관광 접대인수는 총 2.97만명으로 동기 대비 대폭 하락했다.

련휴 기간 장백산관리위원회에서는 산 속 풍경구내에 모든 사업일군을 배치, 매일 아침 7시 셔틀뻐스를 타고 풍경구에 진입한 후 신속히 일터에 복귀하여 관광객들을 위해 봉사했다. 공안 간부와 경찰, 삼림경찰대대 등 여러 단위에서 공동으로 사업일군과 협력하여 관광객들의 안전을 수호했다. 산 밑 풍경구 밖에서도 공안인원, 장백산 운수관리처, 장백산종합집법지대 등 전체 인원이 근무하며 교통질서를 유지하고 원활한 교통을 담보했다. 장백산응급관리국에서는 여러가지 응급예비안을 제정하고 삼림방화 준비를 잘하고 련동기제를 강화하였으며 공안, 삼림경찰, 운수관리처 등 부문과 협력해 질서를 유지하고 도로순찰, 차량검사를 강화했다.

장백산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 국장 경덕용은 “올 련휴 기간 장백산풍경구에서는 제한개방, 예약개방, 안전개방, 질서개방을 통해 풍경구 관리통제를 왕년보다 더욱 엄격히 하고 조치가 더욱 세분화되였다.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에서는 매일 감독지도검사조를 3팀 파견해 본 관할구내 중점지역과 인기 풍경구에 대해 감독지도검사를 하였다. 중점적으로 각 풍경구 예약, 인파 제한, 안전 예방통제 등 사업 시달정황을 감독하고 문제점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했다. 매일 감독검사 반영정황을 보면 전체 관광풍경구의 질서는 평온하고 인파는 통제범위내에 있었으며 밀집 현상을 나타나지 않았다.

올해 5.1절 련휴기간 장백산은 성내 관광객들한테만 개방되여 관광객 수가 줄었다. 하지만 여전히 온라인 티켓판매, 티켓 판매량 제한조치를 실시하고 검측소, 격리실을 설치하여 사람이 진입하면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며 ‘길상코드’를 스캔한 후 풍경구에 진입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록색건강코드를 소지해야만 진입을 허가하는 등 관광 질서를 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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