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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5.1’절 기간 관광객 전해의 63%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07 11:01:01 ] 클릭: [ ]

역병후 관광소비 첫 소고봉 형성, 총수입 40여억원(전해의 53%)

6일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 발표한 〈길림성문화관광청 2020년 5.1관광 상황 관련 보고〉에 따르면 5.1절 기간 전 성 문화관광계통에서는 관광시장 소생과 역병 예방통제를 동시에 다잡고 추진한 데서 관광소비가 역병 이래 첫 소고봉을 이루면서 휴일 관광의 ‘안전하고 질서있고 건강하고 문명한’ 목표를 달성했다. 금년 5.1절 관광 시장 특점은 아래와 같이 개괄할 수 있다.

◆명절 관광시장이 재빨리 소생했다

은련상무 길림분공사 통계조사에서 보여지다 싶이 5월 1일-5일, 전 성적으로 연인수로 관광객 443만 2300명을 접대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63.65%를 회복한 수자이다. 관광 총수입은 40.99억원 실현, 지난해 동기 대비 53.46% 회복되고 인당 머문 시간은 1.27일, 인당 소비는 924.87원이였다.

관광기업의 업무복귀 생산재개가 륙속 추진되였는데 전 성 A급 풍경구 96곳이 개방됨으로써 그 회복률이 41.56%에 달하고 전 성 별급 호텔은 80집에서 경영을 회복함으로써 74.8%에 달했으며 전 성적으로 성내 경영활동을 회복한 려행사는 344개로서 그 회복률이 49.7%에 달했다.

관광풍경구들이 질서있게 개방된 가운데 국가문화관광부에서 풍경구 관광객을 최대 적재량의 30%로 제한하는 정책, 예약제, 저기온 등의 영향과 우리 성이 아직은 관광 황금계절이 아닌 등 원인으로 전 성적으로 개방한 A급 풍경구의 관광객 접대량은 연인수로 70만명이였다.

농촌관광이 뜨거웠고 산책, 꽃구경, 채집, 소풍 등 중단거리 관광객 그리고 자가관광, 가정관광이 주요한 관광방식으로 되였다. ‘농업+관광’, ‘파종+가공+관광’의 농촌관광항목이 총애받았다.

◆관광제품 공급 주제가 돌출했다

‘길림구경’을 주제로 전 성 각지에서 저마다 형식이 다양한 특색 제품들을 내놓았다. 장춘시에서는 ‘장춘관광-길림사람 성도회지 관광하기’ 활동, 길림시에서는 10대 계렬 39갈래 봄철 관광로선 보급, 연변주에서는 주내 각지 자원 특색에 견준 8대 계렬 관광제품 출시, 통화시, 료원시에서도 자기의 특색 관광 등으로 관객들을 끌었다.

◆명절휴일 활동이 다채로왔다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 각 면의 관광자원을 정합해 성내 9개 시, 주를 포섭한 36개 브랜드 제품을 출시한 기초에서 장춘시 조각공원에서 진행된 야외 교향음악회, 길림시 클라우드(云) 관광제품 보급으로 온라인 관중 228만명 흡인, 룡정 비암산 연 날리기, 화룡 서성진 진달래축제… 등등으로 풍부하고 다채로왔다.

◆역병 예방퇴치 감독관리 조치가 유력했다

층층이 고도로 중시했다. 성문화관광청에서는 명절 관광시장 ‘직통차’ 제도를 내놓고 매일 오후 3시마다 시, 주 문화관광국장 영상 회의를 소집하고 상황을 즉시 통보하고 문제를 연구 해결했다.

제한개방과 예약 조치가 유력했으며 ‘길상코드’ 스캔 입장 등 과학기술 수단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했으며 관광객이 몰리기 쉬운 중점구역들에는 맞춤 관리통제 조치를 대고 개방한 풍경구들에 대한 감독 지도 검사를 진행하는 등 5.1절 기간 전 성 관광시장은 안전하고 질서적이였다.

◆선전 인도로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5.1휴가를 맞으며 사전에 충분한 준비로 여러가지 관광객 봉사지침 등 관광정보들을 실시간 발표하고 안전출행 상식, 여러가지 언론 매체를 통한 선전 등으로 관광객들이 한 풍경구에만 집중되는 것을 피면하면서 안전하고 리성적인 소비를 인도했다.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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