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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령 유람객 제한 1년 만에 ‘인산인해’ 사라지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북경일보 ] 발표시간: [ 2020-06-10 08:49:21 ] 클릭: [ ]

팔달령장성풍경구는 인터넷 실명제로 입장권 예약 조치를 실행한 지 만 1년 된다. 1년이래 팔달령장성풍경구는 다시는 줄을 길게 서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5.1',‘10.1’련휴에도 일 평균 유람객수가 평형을 이루었다. 유람객들은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고 즐기며 걸을 수 있어 불편함이 없이 풍경구를 유람할 수 있다고 좋아했다.

2019년 6월 1일, 팔달령장성풍경구는 인터넷 실명제 입장권 예약 조치를 정식으로 실행했다. 일 최적 탑재량을 연인수 6만 5,000명으로 측정했는데 전국에서 최초로 입장권 예약으로 유람객을 제한한 장성류 풍경구이며 또한 북경시 첫 실외 인터넷 실명제 입장권 예약을 실행한 5A급 풍경구이다.

알아본데 의하면 전염병 발생 기간에도 일 유람객을 연인수 만 9,500 이하로 통제, 지난해 국경절 련휴에도 인터넷에서 ‘인산인해’의 장성으로 전해졌던 상황도 일 평균 연인수 4만 6,000명을 접대, 질서 있게 유람하는 것으로 바뀌여졌다.

지난해 ‘10.1’황금주 팔달령장성풍경구는 도합 연인수 32만 6,100명을 접대, 그중 31만 2,100명이 인터넷 실명제 예약으로 입장권을 샀다.

/ 출처: 북경일보  편역: 홍옥

http://travel.gmw.cn/2020-06/03/content_3388366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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