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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룡만수상락원 개장! 철저한 방역조치는 필수!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6-29 19:20:07 ] 클릭: [ ]

유롱만수상락원 전경

6월 29일, 유룡만수상락원이 정식으로 개장하여 올 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가셔주게 된다. 아울러 유롱만수상락원은 철저한 방역조치 준수를 전제로 여름철 피서 손님 맞이에 나서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유룡만수상락원은 부지면적이 30만 평방메터이고 총투자액이 2억에 달하는데 2015년에 건설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부단한 오락시설 승격과 오락종목 풍부화를 진행했다. 길림성 대형 실외 워터파크로서 유룡만수상락원은 매년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영업한다.

락원 내에는 24개 오락종목을 설치하였는데 토네이도 슬라이드(超级大喇叭), 만인 웨이브 슬라이드(万人海啸池), 표류하(漂流河), 무지개 미끄럼다리(彩虹滑梯) 등 종목은 고객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이밖에 조선족민박, 탈의실, 민속음식점 등 부대시설도 갖추어졌다.

2020년 유롱수상락원 개업 소식공개회의

29일에 있은 2020년 유룡만수상락원 개업 소식공개회의에서 유룡수운관광개발유한회사 부성빈 리사장은 “올해 풍경구내 하이라이트로 거품대전, 흐린물에서 물고기 맨손잡이, 모닥불야회 등 다양한 오락활동 종목을 추가 설치하는 한편 풍모음식업체를 입주시켜 수상락원을 찾은 손님들의 체험을 더욱 풍부화시켰다”고 밝혔다.

개장 첫날 거품대전 한장면

흐린물에서 물고기 맨손잡이 한장면

부성빈 리사장의 소개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에 대비해 풍경구내에서는 철저한 방역조치를 취하게 되는데 풍경구내 매일 이용객 수를 원 수용량의 50%로 줄이고 입구에 체온 검사점을 설치하여 모든 관광객들은 길상 코드를 제시함과 아울러 해당 사업일군을 배합해 체온 측정을 진행해야 한다. 특수 인원들은 핵산 검측 보고서를 제공해야 한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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