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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청량 여름+ 하얀 빙설’브랜드 부상시킨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7-03 09:16:44 ] 클릭: [ ]

7월 1일부터 2021년말까지‘관광체육소비년’행사 조직

6월 30일에 소집한 길림성정부 뉴스발표회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길림성에서는 1년 반 시간을 들여 ‘길림관광체육소비년’행사를 벌여 ‘청량 여름 + 하얀 빙설’브랜드를 부상시키려 한다. 여름 피서, 빙설운동, 체육경기 등 특색 소비제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유람객들에게 풍부한 체육소비‘메뉴'를 내놓기로 했다.

 

장춘 정월담국가삼림공원 수림 속을 걷고 있는 도보 애호자들. / 홍옥 

‘길림관광체육소비년'은 두개 단계로 나누어 진행한다.

첫번째 단계는 2020년 7월 1일부터 년말까지 관광, 문화, 체육 등 업종의 업무재개 생산회복을 확대하고 점차 국내 관광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 기간에 길림주제 행사를 벌여 한패의‘왕홍(网红)',‘인기’자가용관광, 생태관광, 건강관광 코스를 만들며 새롭게 ‘국문에 경의 드린다',‘가장 아름다운 도로’등 자가용 관광 계렬행사를 벌인다. 그리고 ‘아름다운 길림이 당신을 기다립니다',‘챠간호, 해해년년 물고기가 뛰놀고 해해년년 여유가 넘치네',‘청산록수 송화호',‘다채로운 길림의 밤’등 창의 판촉행사를 조직한다. 정품 체육경기를 개최해‘건강길림’계렬 경기 관람, 전민건신, 체육관광 체험 및 온라인 전자경기 패권쟁탈 등 행사를 벌이며 1,000만원의 전민 건신소비권을 발급해 체육소비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두번째 단계는 2021년 전년이다. 계속 길림관광의 황금 브랜드를 내세워 빙설관광, 빙설운동, 빙설문화, 빙설장비 등 산업을 다그쳐 발전시킨다. 한편 체육 경기(竞技)와 시합 공연업을 발전시키며 우세 체육종목의 고수준 선수와 직업팀을 양성함으로써 직업클럽과 훈련기지 건설을 다그쳐 추진해 체육소비 열점을 불러일으킨다.

길림성 부성장 아동은 새로운 동북진흥,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 문화관광 융합발전의 전략적 기회를 틀어쥐고 관광객과 체육애호자들로 하여금 길림성에 와서 구경하고 휴식하며 레저운동을 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길림의 지명도, 호감도를 가일층 높이며 록수청산, 빙천설지를 금산은산으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홍옥

http://www.xinhuanet.com/travel/2020-07/01/c_112618043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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