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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없이는 유람 가지 않는 것을 습관화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7-03 10:50:00 ] 클릭: [ ]

지난 단오 련휴, 전국적으로 국내 관광객을 연인수 4,880만 9,000명을 접대했다. 따라서 예약이 없이는 관광하러 가지 않는 것이 소비의 새로운 습관으로 되고 있다.

상해 시민 왕천은 ‘5.1’ 련휴에 시험삼아 예약 관광을 해본 후, 이번 단오 련휴에는 문화관광 위챗공식계정, 공식사이트, 온라인 관광 플래트홈을 통해 관광지 입장권을 예약하고 관광시간까지 예약했다. 코로나19를 대비하여 주로 시내 관광과 교외 관광을 선택했는데 교통이 편리해 좋았다고 한다.

때문에 제때에 풍경구 예약예정 정보를 파악하고 실시간 관광객 류동 상황을 잘 알고 행차 계획을 짜야 한다고 왕천은 귀띔한다.

왕천은 과거 풍경구에 갔다가 관광객이 많아 주차할 자리가 없어 골머리를 앓았었는 데 올해 관광 성수기에 주가각고진(朱家角古镇) 등 풍경구에 갔지만 사업일군들이 예약코드에 따라 관광객들의 주차를 도와주어 매우 편리했다고 덧붙여 말한다.

28일, 중국관광연구원에서 발표한 조사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단오 기간 피조사자 중의 81.7%가 예약을 체험해봤다고 하는데 이는‘5.1’련휴 보다 4.3%포인트 높다.

상해재정경제대학 교수 하건민은, 국민들의 관광을 계획하고 예약하는 좋은 습관을 키워주는 것이 관광업 공급측 구조성 개혁의 중요한 내용이라고 인정하면서 특히 전염병 발생 기간 예방통제는 정상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상해 국가A급 풍경구에서는 단오 휴일을 계기로 풍경구 예약 정상화를 탐색했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홍옥

http://www.xinhuanet.com/travel/2020-06/30/c_112617569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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