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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관광 길림행’ 주제활동 전면 시동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14 15:31:12 ] 클릭: [ ]

7월 14일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15일부터 ‘관광공유시대-전역관광 시범구 생방송 살롱’ 특별탐방이 길림관광방송에 정식 오픈하면서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 조직 전개하는 ‘전역관광 길림행’ 주제 선전 시리즈 활동이 전면 시동된다.

전역관광 발전 국가전략을 관철 집행하고저 길림성은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 ‘빙산설야도 금산은산’이라는 발전 리념으로 ‘생태보호와 생태관광 발전으로 상부상조’하는 발전의 길을 걸으면서 특색화 창조건설 중에 전 성 총체 구도의 사유를 수립하고 전역피복, 여름 겨울 련동, 분류 추진, 업태 혁신, 도시 농촌 협동, 공유 공건에 치력하면서 일련의 실용적인 창조혁신적이고도 효과적인 실천으로 관광발전을 탐색하며 추진해왔다.

우리 성은 첫패로 전역관광 시범구 창건 단위가 가장 많은 성으로 되였으며 2019년에 장백산관리위원회 지북구와 돈화시가 첫패로 국가전역관광 시범구에 입선됨으로써 동북3성1구에서 가장 많은 성으로 되였다.

전 성적으로 잇달아 68%의 시범구 창건 단위에서 관광업을 주도산업으로 확정하고 정부 년도심사 지표 체계에 넣었다.

장춘시에서는 창건사업을 전 시 중점 감독 사항에 넣었으며 연변에서는 ‘관광흥주’를 착안점으로 전 주 창건 사업을 추동했다.

통화시는 홍색과 건강양생을 특색으로 추동형 전역관광을 창건하고 장백산관리위원회는 룡두풍경구 선도형 전역관광을 형성하고 풍경구와 도시 일체화 건설을 추동했으며 장백산국제생태론단을 거행하고 세계급 전역 생태관광 목적지를 적극 건설했다.

돈화시는 ‘1구 다기지(一区多基地)’ 창건 발전의 길을 확정하고 공간적으로 륙정산 문화관광구를 핵심으로 한 ‘미(米)’자형 전역관광 발전의 큰 구조를 형성했다. 매하구, 집안, 무송, 휘남, 훈춘 등지의 혁신적인 창건도 각기 특색을 갖는다.

현재 〈길림성 전역관광 발전 계획 2020-2025〉 편집제작이 이미 완성, 미래 5년의 우리 성 전역관광 발전의 목표와 방향을 정했다. 금년 3월 길림성문화관광청은 〈길림성 전역관광 시범구 관리방법〉을 제정해 인쇄 발행했다.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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