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문화관광부:조건있게 다성 팀 관광 업무 재개해야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7-20 11:15:46 ] 클릭: [ ]

▣ 관광객수 최대 수용량의 30%에서 50%로 조절

7월 14일 문화관광부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각지는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을 잘하는 전제하에서 려행사 및 온라인관광기업에서 다성(跨省) 팀 관광 및 ‘항공권+호텔’ 업무를 경영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관광부에서 발표한 〈관광기업의 업무복귀 확대 사항을 추진할 데 관한 문화관광부판공청의 통지〉와 〈려행사의 질서 있는 경영회복과 관련한 전염병 예방통제 조치 지침〉에 따르면 중, 고 위험지역에서는 팀 관광 및 ‘항공권+ 호텔’업무를 진행하지 못하며 출입경관광 업무는 잠시 회복하지 않는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각지 관광풍경구는 계속 ‘관광객 제한, 예매, 절정기 피하기 ’의 요구를 관철, 락착하며 관광객수를 최대 수용량의 30%에서 50%로 조절한다. 각항 전염병 예방통제를 엄격히 락착한 전제하에서 예매, 관광객 제한 등 방식으로 관광풍경구의 실내 장소를 개방한다.

문화관광부판공청 관련 책임자는 각지는 ‘누가 조직하면 누가 관리하고 누가 책임지는’ 원칙에 따라 관광기업의 주체 책임을 한층 더 단단히 해야 한다. 려행사에서는 팀 규모를 통제하고 로정관리를 잘하며 예방통제 조치를 관광객을 유치하고 조직하며 접대하는 각 고리에 련결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요구에 따라 려행사에서는 방호 급별에 부합되는 마스크를 충족하게 준비해 놓아야 하고 체온 검측 설비, 손 세정제, 1회용 장갑 등을 준비해놓아 운전사, 가이드와 관광객들에게 필요한 방호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따라서 공급상, 협력상들이 관광 전세차, 호텔방, 식당 등 접대시설과 장소에 대해 전면 소독청결을 하도록 독촉해야 한다. 알아본데 의하면 려행사에서는 출발하기전의 전면 조사를 강화하고 관광객들의 정보채집, 감측 등록을 잘해야 한다. 관광객들은 관광 신청시 반드시 건강코드를 제시하며 출행전에 재차 핵산 검사를 해야 한다. 체온검사를 엄격히 락착하며 체온이 이상하면 관광 행차에 참가시키지 말아야 한다.

/출처:신화사/편역:홍옥

http://www.xinhuanet.com/travel/2020-07/15/c_1126238976.htm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