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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각지 풍경구, 입장권 할인한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CCTV재경 ] 발표시간: [ 2020-08-05 09:27:35 ] 클릭: [ ]

--입장권‘0원, 1원, 50%’할인, 최대 수용량의 50% 유지 요구

철도 려객 흐름량을 보면 전국적으로 여름방학 관광 성수기에 들어섰음을 알 수 있다. 각지는 여러가지 조치로 관광객을 부르고 있다.

소비를 추진하고저 최근 소주에서는 ‘1원 원림관광‧100만원 선물’행사를 벌이고 있는데 7월 31일 온라인 입장권판촉행사가 시작되자 이튿날인 8월 1일에 만명 넘는 관광객들이 소주의 여러 원림 풍경구에 모여들었다.

산동의 많은 풍경구는 입장권 할인 행사를 벌이고 있다. 청도에서는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로산풍경구, 해빈풍경구, 소청도 등 12개 풍경구는 모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입장권 무료 개방 조치로 관광객들을 흡인하고 있다. 제남의 6개 풍경구에서도 입장권을 할인했다.

8월 1일 오전, 소주 우원풍경구에서 련운항에서 온 대학생 쑈류를 만났다. 그는 생각 밖으로 풍경구에서 주는 선물을 받았다며 온라인 입장권판촉행사에서 첫 사람으로 우원풍경구의 1원짜리 입장권을 손에 쥐게 되여 행운의 관광자로 되였다고 기뻐했다.

그는 7월 31일 오후 입장권 판촉행사가 있다는 소식을 알고 시간을 맞추어 가장 빠른 시간에 1원짜리 입장권 쟁탈에 성공, 첫 사람으로 사게 될 줄을 몰랐다고 말한다.

7월 31일부터 소주원림관광넷, 소주관광총입구 등 5대 네트워크플래트홈에서는 같은 시간대에 ‘1원원림관광’온라인 입장권 쟁탈 전문창구를 설치했는데 도합 50만장을 내놓았다.

관광팀을 상대로 국내 100개 려행사에 30만장의 원림풍경구 입장권을 선물로 주었다. 관광팀은 전 시의 14개 풍경구에서 현 가격의 1% 값으로 관광구에 입장할 수 있다.

강소성 소주시원림록화관리국 산업발전처 처장 고지강은 현 가격의 1% 우대정책을 내놓게 된 데는 문화관광산업사슬을 다그쳐 회복시켜 년말에 원림풍경구 관광객을 400만명으로 끌어올려 소주에 1,000만명의 관광객을 흡인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청도시 12개 국유 정부정가 A급관광풍경구에서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무료 개방을 실시했다. 로산풍경구, 소청도, 소어산, 해산박물관(청도수족관), 오범박물관, 대주산풍경명승구, 랑야대풍경구, 주산국가삼림공원, 청도독일총독옛터박물관, 학산박물관 등이 포함된다.‘수량 제한, 예매, 절정기 피한 시간대’등의 총체적 요구에 따라 최대 수용량의 50%를 엄격하게 준수할 것을 규정했다.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남의 6개 국유풍경구는 할인우대 조치를 출범했다. 8월 1일 오전, 박돌천(趵突泉)공원 앞에서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질서 있게 풍경구에 들어섰다. 관광객들에게 편리를 주고저 공원 대문앞에 무접촉 QR코드 매표구를 설치했는데 QR코드만 스캔하면 입장할 수 있게 했다. 5A급 풍경구에서는 입장권 50%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박돌천공원외에도 제남의 A급 풍경구에서도 동시에 입장권 우대조치를 댔다. 이중 천불산풍경구는 주말과 법정 휴일에 입장권 50%를 할인하고 근무일은 20%했다. 백맥천공원, 령암사, 오봉산 등 풍경구에서도 정도부동하게 할인조치를 댔다.

 / 출처: CCTV재경 / 편역: 홍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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