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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에 꽃구경 오세요!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8-05 13:28:48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마록구진 과원조선족민속촌의 동남쪽, 압록강역에 자리잡은 장백옥립백합원에는 여러가지 고운 꽃들이 활짝 피여 손님들을 반기고 있다.

올봄, 진봉옥, 왕려 두 한족녀성이 10여만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이곳 10여무의 경작지에 백합화원을 건설했다. 향수백합, 약용백합, 식용백합은 물론 일부 외국의 백합품종을 구입하여 실험성적으로 심었는데 그들이 알심들여 가꾼데서 6월부터 여러가지 하얗고 노랗고 진붉은 가지각색의 백합꽃이 만발하여 하나의 아름다운 꽃바다를 이루었다. 매일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들고 경제수입도 짭짤하다.

몇해전에 그들은 또 이곳에 이미 들쭉, 앵두, 자두나무와 장백인삼을 재배하였는데 지금은 하나의 아름다운 과수원을 이루어 사람들이 깊은 산속에 들어가지 않고도 여기에서 장백인삼을 직접 구경할수 있다.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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