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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북, 모든 A급 풍경구 전국 관광객에 입장권 면제

편집/기자: [ 유창진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0-08-10 12:23:40 ] 클릭: [ ]

전국 인민들의 진심어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호북성은 근 400개 A급풍경구를 전국 관광객들에게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활동은 8월 8일부터 시작하여 국경절 황금련휴를 포함하여 올해 년말까지 이어진다. 전국의 전염병 저위험구 관광객들은 실명제 예약을 하고 체온검사, 건강코드스캔 만하면 무료로 관광구에 들어갈 수 있다.

활동 기간 호북성문화관광청은 일련의 브랜드관광코스를 내놓게 되는데 새롭게 승격된 풍경구들이 포함되며 여러 시, 주들에서도 여러가지 관광우대활동을 펼치게 된다.

여러 풍경구들은  ‘인수 제한, 예약, 고봉기 피면’ 의 개방요구에 따라 매일 정해진 최다 관광객수의 50%만 예약을 받는다.

그외 호북성은 관광전세기, 관광전용렬차, 관광단체 등 프로젝트의 장려와 보조를 실시하여 타성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호북일보 위챗 공중계정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호북일보 공중계정 큐알)

/ 호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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