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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관광 회복세 뚜렷하게 향상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0-09-04 09:24:03 ] 클릭: [ ]

▣ 북경 인기도 51%로 5위

▣장춘 할빈 심양 인기도 10위권에

각지의 다성 관광재개로 국내 관광이 전면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9월 3일 벌집관광은 텐센트문화관광과 련합으로 2020년 ‘가을철관광봉방향표(蜂向标)’를 공포, 이에 따르면 다수 국내 관광 목적지의 인기도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바 국내 관광이 한창 전면 재개되고 있음을 말한다.

벌집관광 빅데이터에 따르면 호북성 의창, 은시, 무한 3개 도시의 ‘가을철 관광 봉방향표’ 인기 성장폭이 앞 3위권에 들었다. 이에 앞서 호북성은 8월 8일부터 전국 관광객들에게 호북성의 근 400개 A급 관광풍경구  입장권 무료개방을 선포했는데 이 행사는 년말까지 이어진다. 행사는 전염병 영향을 심하게 받은 호북으로 놓고 볼 때 큰 진작 역할을 하고 있다. 의창 관광 인기도가 149%에 달하고 은시 관광 인기도는 141%, 이에 앞서 관광 인기도가 줄곧 고수준을 차지하던 무한의 인기 상장폭도 82%에 달했다.

이에 따라 가을철 관광 인기도가 빠르게 성장하는 관광지에 북경이 포함되여있다. 벌집관광 빅데이터에는 북경의 가을철 관광 인기도가 51%, 성장폭의 5위, 인기도의 10위에 들었다. 이외 동북의 장춘, 할빈, 심양도 인기도의 앞 10위권에 들었다.

2020년 중국 관광객들의 출경관광 계획이 좌초된 상황이다. 섬관광을 즐기던 관광객들의 눈길이 해남에로 쏠리고 있으며 특히 해남도에서 면세정책을 더 느슨히 풀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해남도에 가 놀고 쇼핑하고 있다. 벌집빅데이터에는 올해 가을 해남성의 삼아가 중국관광객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국내 목적지로 될 것인바 앞으로 삼아는 더 많은 국내 관광객들을 맞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얼마전에 갓 다성 관광을 회복한 신강도 관광 성수기를 맞을 것으로 분석됐다. 벌집관광연구중심의 책임자 풍요는 초원, 산간지대 등 실외 활동을 할 수 있는 관광지가 줄곧 올해의 출행 열점지역으로 되고 있다며 신강도 국내 자가운전 관광자들의 열점 선택지로 되고 있는데 향후 3개월간 신강은 더 많은 국내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여름방학에 국내 관광업은 두드러진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 각 성, 구, 시의 전염병 예방통제가 지속적으로 안정되면서 가을철 국내 관광 회복 상황이 더 좋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풍요는 밝혔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홍옥

http://www.xinhuanet.com/travel/2020-09/03/c_112644862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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