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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송이문화축제 판매액 70여만원 주문액 2천만원 육박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10 11:36:22 ] 클릭: [ ]

—현장 판매액 70여만원, 주문액 2천만원 육박

중국•안도 제12회 송이문화축제 현장

안도현당위 선전부에 따르면 지난 9월 6일, 안도현 명월진 태양촌에서 펼쳐졌던 중국•안도 제12회 송이문화축제에서 현장 판매액은 70여만원, 주문액은 2천만원을 육박한것으로 알려졌다.

안도현당위 선전부에서 주최하고 안도 경제개발구, 안도현 명월진정부, 연변 장백산 복흠우송이버섯식품실업유한회사, 명월진 장백산토산물전문합작사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올해 송이문화축제는 ‘장백운• 송이정• 안도행’을 주제로 하였다.

이번 축제는 송이버섯따기 체험, 송이 왕 경매, 상품전시, 미식 체험, 문예공연 등 주렁진 계렬 행사들을 펼쳐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시각적 향연과 미적 성연을 선물했다. 특히 싱싱한 송이버섯, 송이술, 송이절편 등 상품 전시부스는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했다.

전시부스

료해에 따르면 당일 현장 판매액은 70여만원에 달했고 주문액은 2천만원을 육박했다. 현장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무게가 200그람, 길이가 18센치메터에 달하는 송이버섯이 당일 ‘송이 왕’으로 선정되여 최종 17만원에 락찰됐다.

안도현의 송이버섯 산업은 이미 ‘회사+합작사+농호’생산 판매 일체화, 전반 경로가 원활하게 련결된 운영모식을 형성하여 빈곤군중으로 하여금 빈곤에서 벗어나고 치부에로 나아가도록 이끌고 있으며 안도현 송이버섯산업에 튼튼한 기반을 다져놓았다.

안도현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동원은 “다음 단계 우리는 송이산업의 발전을 다그칠 것이다. 자원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더욱 많은 특색상품을 연구 제작하고 상품 판매 경로를 확대하며 문화와 관광산업의 상호 융합으로 안도 지방특색을 구비하고 전국 나아가 전 세계를 넘나드는 자주적인 브랜드를 창출할 것이다”고 피력했다.

글: 길림신문 리전기자

사진: 안도현당위 선전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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