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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 관광업 회복과 발전 호전세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9-28 10:49:53 ] 클릭: [ ]

9월 27일, 문화관광부에서 소집한 3분기 정례 기자회견에서 문화관광부 자원개발사 부사장 단강신은 관광업종 회복과 발전에서 호전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에 따르면 관광시장면에서 다성 관광과 성내관광이 동시에 효력을 발생하고 있다. 9월 중순까지 전국적으로 관광재개 려행사가 2만 9,694개로서 현유 려행사 총량의 75.72%를 점하고 팀 관광업무는 이미 지난해 같은 시기의 40% 가량 회복했다. 온라인관광기업의 주문량이 두드러지게 많아지고 업무량이 대체적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의 40% 가량으로 회복했으며 성급호텔 업무량도 빨리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영업재개률이 91%에 달한다.

풍경구 관광면에서 볼 때 2분기 전국 A급 관광풍경구의 관광객 접대량은 월간대비 158.7% 늘어났으며 관광수입도 월간대비 131.7% 증가했다. 3분기 전국 A급 관광풍경구에서 접대한 관광객 수는 대체적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의 70% 정도 되며 일부 지역의 풍경구는 이미 지난해 같은 수준에 가깝다.

관광휴가로 계산할 경우 2분기 전국 관광휴가촌 관광객 접대수는 월간대비 247.7%에 달하는바 총 수입은 월간대비 144.6% 많아졌다. 7—8월 전국 관광휴가구에서 전부 회복 개방했으며 연인수 관광객 접대 수와 수입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의 90% 정도 된다.

농촌관광으로부터 추산해 볼 때 2분기 전국 농촌관광 접대수가 월간대비 106.3%로 증가, 총수입은 월간대비 148.8% 많아졌다. 7—8월 전국 농촌관광접대 연인수와 총수입은 모두 왕년의 같은 시기의 90%를 넘었으며 종사자 수도 지난해 같은 시기의 수준에 이르렀다.

국경추석 련휴의 관광시장 제품상황에 대해 단강신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전염병 예방통제를 통일, 계획하는 전제하에서 질서 있게 개방하고 예약 관광하는 데에 중점에 두고 잘해야 한다. 문화관광부는 5A급 풍경구의 시간별 예약제도 실행을 다그쳐 추진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일부 풍경구에서 입장권을 무료 조치를 취하는 외에 전국의 280개 5A급 관광풍경구중에서 이미 264개 풍경구에서 시간별 예약제도를 실행하고 있는 바 총량의 94%를 점한다. ‘예약관광’, ‘절정기 피한 관광’ 등은 풍경구의 과학관리를 승격시키고 관광객들의 체험을 높이며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지침으로 되고 있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홍옥

 http://www.xinhuanet.com/travel/2020-09/27/c_112654825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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