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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광동촌 향촌관광으로 치부의 길 넓힌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학습 ] 발표시간: [ 2020-11-30 11:15:32 ] 클릭: [ ]

관광객봉사쎈터, 경관대문, 문화광장이 땅을 차고 일어나고 주차장, 세멘트 도로, 담장, 가로등 기초시설들이 꾸준히 보완되며 안전한 전력 공급, 물공급 보장과 조명화, 미화 항목들이 하나하나 마무리됐다.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농촌 풍경이 서서히 펼쳐진다.

최근 년간, 광동촌에서는 ‘국가급 문명촌 건설’을 목표로 농촌 정신문명 건설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민속관광, 관광체험, 풍미음식 등 기능을 일체화한 현대 농촌전원 관광의 새 구역을 구축하고 있다.

관광객봉사쎈터, 경관대문과 주차장을 건설하고 벼관광원, 벼관광 잔도를 건설하고 논풍경그림을 만들고 공유자전거 등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해주고 있다. 아스팔트와 채색벽돌로 4.9 키로메터 길에 깔아놓았으며 9,700 그루의 꽃을 심고 1키로메터의 나무 잔도를 건설했다. 2020년에는 조선족 수상민가 항목을 다그쳐 건설해 목조가옥 8채, 관광봉사쎈터 1채를 건설하고 주자창, 분수광장, 록화 등 기타 부대 시설도 건설했다.

“관광은 우리 마을 치부의 법보입니다.” 이는 광동촌 변화에 대해 촌민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촌 집체 경제를 강화시키고 촌민들의 수입을 늘이기 위해 광동촌에서는 빈집을 부동한 주제의 풍격으로 장식하여 민박집을 만들었다. 현재 광동촌에는 60채 특색 민박집이 있는데 동시에 300여명을 접대할 수 있다. 광동촌은 또 농업공유, 변강 애국주의교육, 종업원 휴양지 등 기능을 일체화한 종합 봉사쎈터도 건설했는데 이미 300여차례의 여러가지 연수, 행사를 치러 연인원 5만여명을 접대했다.

광동촌을 ‘중국조선족문화관광 제1촌’으로 만들기 위해 화룡시는 투자유치를 통해 연변광동조선족민속관광봉사유한회사를  유치하여 길림성내의 200여개 려행사와 계약을 맺고 광동촌을 관광일정에 편입시키고 관광식사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또한 ‘기업+촌집체+촌민'의 모식으로 향촌관광을 선두로 내세우고 ‘관광+문화, 관광+연수, 관광+민박’의 전역관광 발전의 구조를 형성시켰으며 농업관광, 민속체험, 풍미음식 등 기능을 일체화한 현대 농촌 전원관광 의 새로운 구역을 발전시켰다. 조선족 민박집 경영으로 빈곤촌민들을 이끌어 공동 치부에로 나아가고 있는바 진정으로 ‘중국향촌관광’의 모범으로 되고 있다.과거에 장백산풍경구 관광코스의 경과지로 되였던 광동촌은 오늘 ‘향수'를 남기는 향촌관광의 휴가지로 되였다. 통계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0년초까지 광동촌은 루계로 연인원 156만명을 접대, 관광수입 약 1,386만원을 올렸다.

촌민들의 생활조건을 개선시키기 위해 화룡시에서는 끊임없이 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하고 있다. 광동촌 210가구의 실내 화장실를 개조하고 생활오수 처리 문제도 해결됐다.

촌민위원회, 농촌 수업실, 의무실, 관광객봉사쎈터, 금융봉사쎈터, 전자상거래봉사쎈터 등을 일체화한 종합 봉사쎈터와 광동촌에서 이웃 촌인 비암산촌에 가는 강뚝 도로가 건설되였으며 60개의 태양에너지  가로등 가설과 촌의 조명화 프로젝트도 완수했다.

또한 문화광장을 건설하고  1,200여평방메터에 채색벽돌을 깔고 정자, 무대와 탈의실까지 건설하고 표준화로 된 게이트뽈장과 로년활동실을 건설해 촌민들에게 편안한 활동장소를 마련해주었다.

현재 광동촌은 이미 원근에 이름난 조선족민속관광 리조트로 되였다.

출처:길림학습

편역: 홍옥

링크: https://article.xuexi.cn/articles/index.html?art_id=16929269076891151355&item_id=16929269076891151355&study_style_id=feeds_default&pid=&ptype=-1&source=share&share_to=wx_s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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