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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장춘 천정산(天定山) 눈 놀이터 오픈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장춘일보 ] 발표시간: [ 2020-11-30 12:28:27 ] 클릭: [ ]

▣전국중소학교 연수, 연구기지

▣스키학교의 코치 많이 배치

장춘 련화산휴가구 천정산국제휴가 소진 북부에 있는 청정산스키장이 11월 28일 영업을 개시했다.

11월 28일, 천정산스키장은 ‘취미, 소년’을 주제로 오픈식을 가졌는데 많은 성내외 스키애호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천정산 산정에 오르고 눈을 타고 번개불 같이 내달리는 스키쾌락에 관광객들은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림해설원의 매력에 푹 잠겨있다.

28일, 천정산스키장에는 많은 스키애호자들이 케이블카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어떤이들은 마법탄자에 앉아 부동한 급별의 스키트랙에 가 스키를 타는 쾌락에 젖어있었다.

처음 스키를 탄다는 진씨는 마음을 크게 먹고 스노우보드(单板滑雪)에 도전하려 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천정산스키장의 스키트랙은 전문성이 높고 스키장 시설이 완벽하며 눈 질이 일류이다 한다. 올해는 11갈래 스키트랙을 운영하며 1갈래의 스노모빌(雪地摩托) 전용 스키트랙이 있으며 1갈래의 추적 스키트랙에 2갈래의 취미 스키트랙이 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越野滑雪), 장애스키 등 특색 스키도 있어 오락성, 인터랙티브(互动性) 을 더해주어 스키애호자들에게 다원화로 된 체험을 제공해주고 있다.

대외에 개방한 스크트랙중에서 가장 긴 거리가 820메터, 가장 짧은 거리가 160메터이며 스노모빌(雪地摩托) 전용 거리는 1,600메터, 추적 스키트랙 거리는 300메터 된다.

천정산스키장 개장 첫날, 적지 않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스키 체험을 했다. 체험자중에 가장 나어린 어린이가 5살도 안되였다.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에게 빙설의 분위기를 감수하도록 하며 눈을 즐겨보라는 뜻에서 데리고 왔다.”고 말한다.

천정산스키장은 전국중소학교 연수, 연구기지로서 천정산스키장에는 스키학교의 코치팀을 많이 늘였다. 코치의 업무수준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빙설 연수, 연구 과목도 설치했다.

관련 책임자는 중소학생들의 빙설연수를 잘하도록 충분한 준비를 했다고 말한다.

 

알아본 데 의하면 천정산스키장과 길을 사이 두고 있는 장춘빙설신천지도 12월 12일에 관광객들에게 개방한다.

출처: 장춘일보 

편역: 홍옥

링크: https://mp.weixin.qq.com/s/3QhbIFjbYHqQbPqRUYm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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