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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빙설관광 브랜드 마케팅 박오국제관광상 수상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2-01 10:29:34 ] 클릭: [ ]

-유일한 년도 업종 금상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21일, 해남에서 있은 2020박오(博鳌)국제관광상 시상 성연에서 길림성문화관광청이 시나닷컴길림(新浪吉林)과 련합으로 펼친 ‘길림의 겨울, 전민이 함께’ 빙설관광 브랜드 마케팅 항목이 2020박오국제관광상 년도 업종 금상, 2020박오국제관광상 년도 브랜드 마케팅 대상 등을 안았다.

이번 년도 업종 금상을 수상한 ‘길림의 겨울, 전민이 함께’ 빙설관광 브랜드 마케팅 항목은 우리 성에서 창의적으로 내놓은 것으로서 10개 대상 가운데서 전문가들의 참다운 평의 선정과 치렬한 각축을 거치면서 두각을 나타냈고 유일한 년도 업종 금상을 획득하기에 이르렀다. 현장에서 진수군 부청장이 길림성문화관광청을 대표해 수상하고 요청에 의해 길림 빙설 관광을 전 지구에 소개했다. 이와 함께 길림시나닷컴미디어유한회사(시나닷컴길림)가 년도 브랜드 마케팅 대상을 안았다.

본기 금상 및 브랜드 마케팅 대상의 수상 항목으로서의 ‘길림의 겨울, 전민이 함께’는 전국적으로 처음 인터넷 사유 모식을 리용해 상호 교류하고 동력이 되고 실행에 옮기고 연속해가는 등 네 일환이 완정하게 맞물리는 대형 빙설 관광 마케팅 활동이다.

본 활동은 네트워크를 리용해 전민이 참여하는 성대한 초대의 분위기를 형성하고 전국 나아가 세계 각지에 초청장을 내보냈는가 하면 또 많은 다양한 내용과 형식의 주제활동 등으로 방방곡곡의 관광객들이 길림의 겨울 경치와 겨울 락취, 겨울 정서를 진정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겨울올림픽은 북경에서, 체험은 길림에서!’ 길림 빙설은 날로 자신의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면서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이 길림 대지에 와서 얼지 않는 강안의 무송을 흔상하고 설상운동을 즐기고 온천을 향수하고 명절의 가무를 흔상하고 관동의 풍치를 감수하고 미식들을 맛볼 것을 요청하고 있다.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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