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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 및 장춘 4대 스키장 전부 개장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2-01 14:57:41 ] 클릭: [ ]

여느 때 없이 바라오던 또 하나의 눈 시즌이다. 11월 28일, 새 눈 시즌 시작 시동의식이 백산시 장백산국제휴가구에서 거행, 중공 길림성당위 서기 경준해가 참석해 이번 새 눈 시즌 시작을 선포했다. 새 눈 시즌을 맞아 바야흐로 즐거운 성수기에 진입하고 있는 장춘 4대 스키장 및 성내 스키장 상황은 어떠할가?

천정산 스키장

11월 28일 개업을 선포한 천정산(天定山) 스키장은 80만평방메터의 총 부지에 총 길이가 7키로메터에 달하는 16갈래 스키 코스, 두갈래 삭도, 세갈래 자동 전송대(魔毯), 스키장 봉사썬터, 산정 음식점 등을 건설했다.

눈놀이장은 최대로 90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5000명이 동시에 스키를 탈 수 있으며 봉사쎈터는 원스톱 써비스를 제공, 국제 표준의 하드웨어 배합 시설을 갖추었다.

이딸리아 수입 눈놀이 기구 3500세트, 헬멧 2000세트, 스키복 등 눈놀이 설비를 갖추었으며 음식점에서는 50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다.

전국 중소학생 연학 기지로서의 천정산 스키장은 스키학교의 코치팀을 확대해 코치의 업무 수준을 향상하고 여러가지 항목의 연학 과목을 개발해 설치하는 등 중소학생들 빙설 연학에 충분한 준비를 갖추었다.

정월담 스키장

11월 27일 정식 영업을 시작한 정월담 스키장은 장춘시 구역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이다. 풍경구 내에는 관광차 로선이 있어 정문 녀신광장에서 출발해 서환선, 골프련습장을 거쳐 다시 녀신광장에로 돌아올 수 있다. 동환선 관광차는 잠시 운영이 정지된 상태. 정월담 스키장 영업시간은 오전 9시-오후 4시.

련화산 세모 스키장

련화산 세모(莲花山世茂) 스키장은 11월 24일 개장, 스키 코스 두갈래(초급 코스와 6호 고급 코스), 자동 전송대(魔毯), 2인 리프트가 이미 개방되였다. 앞으로 눈놀이장들이 륙속 개방되고 여러 갈래 스키 코스 및 배합 설비 그리고 야간 스키장도 개방하게 된다.

묘향산 스키장

묘향산(庙香山) 스키장은 11월 11일 정식 개업, 올해 처음으로 7호 고급 스키 코스를 개방했다. 이 코스는 너비가 50메터이고 경사도가 알맞춤하다. 현재 음지 부분 코스는 전부 개장했다. 영업시간은 낮: 8시 30분-오후 4시, 야간: 오후 5시 30분-밤 9시, 휴식일 없음.

만과 송화호 스키장

11월 13일에 개장한 만과(万科) 송화호 리조트 스키장은 ‘무송의 도시, 스키의 천당’에 자리하고 있다. 빙설의 명도시 길림과 15키로메터의 거리, 스키장이 자리한 대청산(大青山)은 주봉이 해발 935메터로서 최고 락차가 605메터이다. 겨울철 평균 기온이 령하 10도, 적설 날자가 150일 좌우. 이런 천혜의 자연 우세는 만과 송화호 리조트 눈놀이장 분설이 알갱이 모양을 이루면서 성겨져 눈 기간이 오래고 품질이 좋은 최정상급의 스키 승지로 거듭나도록 하고 있다.

장백산 국제스키장

장백산 국제스키장은 11월 14일 개장해 2021년 4월 6일까지 영업을 하게 된다. 그 어느 때보다도 긴 눈 시즌이다.

2020년의 스키장은 최장 길이 전속 스키 코스가 산정상에서부터 직접 산기슭까지 이어진다. 초급 자동 전송대(魔毯) 지형 공원 등은 초보자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게 된다. 2020년 무지개 코스 웃부분 유휴 구역에 초보자들에게 전문 미니 눈언덕, 소도구 등을 갖추어놓았다. 고급 코스에는 크고 작은 눈무지를 설치해 관객들의 체험 지수를 증가하게 된다.

/김정함기자, 사진 길림성문화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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