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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장백산 항공편 개통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0-12-03 13:32:32 ] 클릭: [ ]

122, 항주에서 날아온 GJ8919편 항공편이 장백산공항에 평온하게 착륙하면서 항주장춘장백산 항공편이 첫 운행에 성공했다.

이 로선은 장룡항공이 운항하는 것으로 12월부터 매주 월요일, 수요월, 금요일, 일요일에 운행하게 되며 1213일부터는 매일 한개 항공편씩 운행할 계획으로서 상태화 항공편으로 자리매김한다. 이 항공편의 개통은 장백산으로부터 장강삼각주 지역까지의 공중항로를 개통함으로써 두 지역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공중통로를 부설해 놓았다.

첫 항공편의 승객중에는 절강성 려행상업체험팀도 있었다. 그들은 구체적으로 장백산 주변지역의 관광자원과 제품을 고찰하여 절강 나아가서 장강삼각주 지역에서의 장백산의 지명도와 명예도를 한층 더 높이게 되며 더욱 많은 절강 관광객들을 장백산에 불러 장백산의 ‘12분설과의 따뜻한 데이트한지 빙설관광과 ‘22여름철의 시원한 데이트산지 피서관광을 깊이 체험하도록 할 것이다.

소개에 따르면 본 항로 개통에 앞서 장백산공항은 이미 녕파, 제남, 상해, 북경, 천진, 남경, 연태 등 여러 목적지의 관광항로를 련이어 개통하여 장백산의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등 주요 객원시장에서의 인기를 신속히 되찾았으며 장백산지역의 관광의 내함을 확대하고 질을 향상시키며 효익을 증대시키는 데서 큰 발걸음을 내디디였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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