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제26회 길림국제무송빙설축제 개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12-21 11:07:09 ] 클릭: [ ]

사진은 제26회 중국 · 길림국제무송빙설축제 개막식 공연 장면.

18일, 제26회 중국 · 길림국제무송빙설축제가 길림시인민대극장에서 개막했다. ‘빙설도시, 스키천당’을 주제로 한 이번 빙설축제는 2021년 2월말까지 지속되는데 축제 기간에 빙설촬영전시 등 100여가지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길림시에는 송화강이 흘러지나는데 겨울철에 송화강의 안개가 찬 공기를 만나면 강변의 나무가지들에 성에꽃이 피여나는데 무송경관을 이룬다. 1991년에 첫회 길림국제무송빙설축제를 개최한 이래 빙설자원에 의탁하여 무송 감상, 스키 놀이, 온천욕 등 다양한 겨울철 관광제품을 만들어 빙설관광에 열기를 불어넣었으며 ‘동계올림픽은 북경에서, 체험은 길림에서’의 동계올림픽 분위기를 만들어 빙설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제26회 중국 · 길림국제무송빙설축제 개막식 현장.

제26회 중국 · 길림국제무송빙설축제 개막식에서의 주제 눈조각.

28일, 길림시 만과송화호스키장에서 손님들이 빙설 샤브샤브를 체험하고 있다.

28일, 길림시 만과송화호스키장에서 손님들이 스키장 마스코트와 사진을 찍고 있다.

/신화사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