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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총 5개 지역 국가전역관광시범구로 선정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0-12-21 11:22:21 ] 클릭: [ ]

 문화관광부 제2진의 국가전역관광시범구 공포, 총 168개 

2020년 12월 7일의 장백산 천지 / 길림일보

17일, 문화관광부는 대외에 제2진의 국가전역관광시범구 명단을 공포했다. 길림성 장백산관리위원회 지남구, 매하구시, 통화시 집안시 등 길림성의 3개 단위가 포함한 도합 97개 단위가 명단에 올랐다. 이로 제1진으로 명단에 오른 길림성 장백산관리위원회 지북구,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를 합해 길림성에 국가전역관광시범구 명단에 오른 단위가 5개 된다. 향후 이는 전역관광, 대중관광 발전에 적극적인 시범 역할을 추진할 것이다.

문화관광부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각지의 초심과 검수를 토대로 문화관광부는 7월에 제2진의 국가전역관광시범구 검수 인정 사업을 해왔다. 회의평심과 제3측의 비밀 검사 등 방식을 채용했다.

이 책임자에 따르면 명단에 오른 시범구는 창건방식, 창건경로, 창건성과에서 각이한 특색이 있으며 여러가지 가치가 있고 복제, 보급할 수 있는 경험과 작법을 더 많은 시범구 창건단위에 제공했다. 특히 문화관광 융합발전, 관광 빈곤해탈, 부민, 도농 총괄, 생태의거, 풍경구와 도시의 공동 건설 공유, 레저휴가, 자원전환, 변경 개발개방 등 면에서 실천적인 탐색을 진행함으로써 각지의 전역 관광발전에서 거울로 삼도록 했다.

소개에 따르면 시범구로 인정된 단위는 고품질 발전의 요구에 따라 혁신추동을 다그치고 전역 관광의 종적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문화관광부는 ‘출입’관리기제를 실행해 적당한 시기에 시범구에 대한 재심사 사업을 한다. 성급 문화관광 행정부분은 관할구내 시범구의 일상검사를 잘하고 재심사 사업에 참여해야 한다고 했다.

문화관광부는 지난해 9월에 첫진으로 71개의 국가전역관광시범구 명단을 공포했다. 하여 지금까지 국가전역관광시범구가 도합 168개 된다. / 출처: 신화사,길림일보 / 편역: 홍옥

http://www.xinhuanet.com/travel/2020-12/18/c_1126875748.htm

https://mp.weixin.qq.com/s/Tnzpwkz8cnEzDBmsaLCZ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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