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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세계급 관광열점지역으로 탈바꿈 하나?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2-07 15:44:09 ] 클릭: [ ]

화룡시 중앙기업 중청성투와 합작협의 체결, 총투자 100억원

일전 화룡시와 중청성투관광그룹(中青城投旅游集团)이 총투자가 100억원급 문화관광대상개발합작을 위한 온라인 협의 체결의식을 가지면서 화룡시가 멀지 않아 동북아관광집산중심, 세계급 관광열점지역 및 왕훙본보기(网红标杆)관광목적지로 탈바꿈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화룡시 당위서기인 김렬과 중청성투관광그룹 리사장인 장붕비가 각각 화룡과 북경에서 협의 체결의식에 참가하고 축사를 했다.

김렬은 화룡시의 독특한 지역적 우세와 량호한 생태환경, 풍부한 관광자원에 대해 소개하면서 화룡시는 문화, 관광, 산업 등 각종 우세와 잠재력이 서로 융합되여 있고 빠른 속도로 발전할수 있는 중요한 절점에 있다고 소개했다.

료해에 따르면 화룡시의 중청성투관광그룹과의 협의체결은 동북에서 두번째이고 길림성에서는 가장 처음으로 되는 투자합작이다. 금후 화룡시는 중청성투관광그룹 입주의 동풍을 빌어 100억원급 문화관광생태산업건설을 전격 추진하게 된다. 국가 5A급 관광풍경구표준에 따라 군함산, 로리커호, 룡문호, 발해국, 선경대 등 5대 풍경구를 힘써 창출하며 큰 힘을 기울여 새로운 관광상품과 업종형태를 배육하는 것으로 화룡문화관광산업의 새로운 발전붐을 일으길 타산이다.

중청성투관광그룹 리사장 장붕비는 화룡시당위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하에 화룡을 동북아관광집산중심, 세계급 관광열점지역 및 왕훙본보기(网红标杆) 관광목적지로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에 화룡시와 중청성투관광그룹 쌍방은 고효률, 빠른 절주의 모식으로 상담 체결까지 단 이틀만에 합의를 달성했다.다음 보조로 화룡시에 프로젝트회사를 설립하게 되는데 투자 총금액이 약 100억원에 달하며 그중 문화 및 관광에 대한 투자가 총투자의 50%이상이며 합작기한은 30년이고 전단계 3년간의 투자가 적어도 20억원이상이다.

한편 중청성투관광그룹은 중국농업은행 농발기금, 중농발그룹과 광대중국청려그룹, 중신국안그룹 등 4대 주주가 공동으로 조합해 건설한 국가급 문화관광투자플래트홈회사이다. 회사 산하에 270개 자회사가 있으며 중대한 업종브랜드영향력과 문화관광브랜드 호소력이 있는 국가대형문화관광기업그룹이며 중앙기업(央企) 혼합소유제 국유기업이다.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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