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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문화관광청 20가지 조치로 문화관광 기업 부축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2-12 11:39:30 ] 클릭: [ ]

전염병 예방통제 상시화와 경제 사회 발전 사업을 총괄적으로 잘하고 길림성 문화관광 기업들에서 전염병 사태에 한층 더 효과적으로 대응하게 하고저 2월 8일 길림성인민정부판공청에서 〈전염병 예방통제 상시화를 잘하고 문화관광기업 발전을 지지하는 약간한 조치에 관한 통지〉를 발부한 데 이어 2월 9일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소식공개회를 열고 김욱동 부청장이 문화관광 기업들을 부축해 난관을 넘길 20가지 조치 관련 소개를 했다.

그 구체적인 조치들은 아래와 같다.

중점을 돌출히 문환관광 기업 난관 돌파를 부축한다.

  • 관광 스키장에 보조

영업소득에 따라 보조를 내주는데 2021년 1월 21일까지의 본 시즌 영업소득 1000만원 이상은 200만원, 500만원-1000만원은 100만원, 200만원-500만원은 50만원씩 각기 단번에 보조해준다.

  • 빙설관광 풍경구에 보조

4A급 및 그 이상 관광 풍경구에 정액 보조, 5A급 풍경구에는 60만원, 4A급 풍경구에는 40만원을 단번에 보조한다.

  • 향촌 관광 경영 단위들에 물 전기 가스 운영 원가를 보조

4A급 및 그 이상 향촌 관광 경영 단위들에 5A급은 10만원, 4A급은 8만원을 단번에 보조한다.

  • 관광봉사질량 보증금 일부를 잠시 되돌리는 정책 계속해 집행

‘려행사들에서 법에 의해 납부한 관광봉사질량 보증금 액수의 80%를 잠시 되돌린다.’

  • 려행사에 보조

전 성적으로 규모가 있고 전염병으로 인한 손실이 큰 려행사는 사회보험을 바치는 재직 일군 수 규모에 따라 보조를 해준다. 직원 50명 이상은 80만원, 30명-49명은 50만원, 10명-29명은 10만원씩 단번에 보조해준다.

  • 성급 마케팅 활동에 참가하는 상관 비용 면제

활동에 참가하는 성내 관련 문화관광 기업 일군의 교통, 식숙의 무료를 지지한다.

  • 피시방 인터넷 전용선 사용비 감면

인터넷 접속 경영 장소에서 당지 정부의 규정 기한 내에 영업을 정지한 것은 네트워크 임대비를 감면한다.

  • 이미 내놓은 공공봉사 정책을 지도 락착

세금감면, 실업보험과 산재보험률 인하, 임대비 감면, 물 전기 가스 료금 연기 상납 등과 해당 금융정책이 포함된다.

종합시책으로 문화관광 기업 회복 발전을 추동한다.

항목 봉사 력량을 증대, 금융 지지 수준을 향상, 관광기업들에 대한 장려 보조를 증가, 빙설산업 기술 혁신 체계를 완벽화, 교통 보장 작용과 체육 추동 작용을 강화, 문화관광 인재 양성 훈련을 강화한다.

빙설 소비와 문화관광 소비의 원활 순환 지속을 추진한다.

  • 빙설 소비 우대권 발급

스키장, 빙설락원, 온천, 풍경구 등 지정 봉사단위와 할인 우대 승낙을 체결하고 공회 회원들에게 1000만원의 전자 우대권을 발급하는 것으로 성내 빙설 소비를 자극한다.

  • 문화관광 소비권 잘 활용

전년 3000만원 문화관광 소비권을 총괄적으로 안배한다. 3월 31일 전까지는 빙설 소비 보조 정책, 5월-10월은 여름가을철 소비 보조 정책,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는 새 눈철 소비 보조 정책을 실시한다.

  • 문화관광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분발

‘현지서 설 쇠기’로 본지 소비를 활성화하고 본 눈시즌 소비를 인도하며 피서철 소비를 추진하고 가을철 소비를 자극, 새 눈 시즌 소비를 확대한다.

  • 소비 경로를 개척하고 전 성 문화관광 선전 플랫폼 구축

관광 상품 온라인 오프라인 판매 경로를 개척하고 길림 지역 특색의 ‘명, 특, 우’ 상품 및 문화 혁신 제품 인터넷 판매 플랫폼 구축 등이다.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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