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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강소팀 주장 오희(吴曦)다시 상해신화에 둥지/한국 김종부 서정원 감독 중국행 이어져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12 08:56:22 ] 클릭: [ ]

● 3월 11일 강소소녕팀 팀 주장이며 국가대표팀 미드필더인 오희(吴曦)선수가 상해신화팀에 이적했다고 밝혔다. 오희는 1989년 2월 19일 하북성 석가장시에서 출생, 신장 180cm, 미드필더, 2009년 상해신화팀을 대표해 86경기에서 6꼴을 넣었다. 2013년에 강소팀에 이적후 8개의 시즌에서 강소팀을 대표해 238경기 출전, 29꼴을 넣으면서 슈퍼리그 우승, 축구협회컵 우승, 슈퍼급우승에 한몫 하였었다. 2011년 22세의 오희는 처음으로 국가축구팀 집중훈련 명단에 들었고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예선경기에 출전, 국가대표팀에서 68경기 출전해 7꼴을 넣었다.

● 11일 아시아축구련맹(AFC)은 홈페이지에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류행으로 인한 려행제한 및 검역문제 등이 여전한 상황을 고려해 아시아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동아시아 지역일정을 67월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 한국인 김종부 감독이 슈퍼리그 하북화하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김종부 감독은 한국 경남의 승격신화를 이끈 주역이다. K리그2 우승을 물론 K리그1 준우승까지 이끌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무대에 진출시켰다. 2019년을 끝으로 경남 지휘봉을 내려놓았는데 중국에서 새로운 신화를 쓸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한국의 전 수원감독이였던 서정원이 갑급리그 성도용성팀 지휘봉을 잡는다. 성도용성팀은 지난해 플레이오트에서 2승 1무 2패로 4위에 그쳐 슈퍼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서정원 감독은 “잘 준비해서 반드시 슈퍼리그 승격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 3월 12일 새벽 1시 55분 맨유는 홈 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AC밀란과의 2020/21 UEFA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1-1로 빅었다.

● 12일 새벽 4시 토트넘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찌아)와 16강 1차전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꼴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 12일 새벽 4시 아스날은 그리스 피레아스에 위치한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와 2020-2021 유럽축구련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에서 3-1 승리를 거두었다.

유로파리그[欧联杯1/8决赛首回合]

그라나다/格拉纳达 2 - 0 몰데FK/莫尔德

AS 로마/罗马 3 - 0 샤흐타르/顿涅茨克矿工

올림피아코스/奥林匹亚科斯 1 - 3 아스널/阿森纳

토트넘/热刺 2 - 0 자그레브/萨格勒布迪纳摩

프라하/布拉格斯拉维亚 1 - 1 레인저스/格拉斯哥流浪者字

디나모키에프/基辅迪纳摩 0 - 2 비야레알/比利亚雷亚尔

아약스/阿贾克斯 3 - 0 영 보이즈/年轻人

맨유/曼联 1 - 1 AC밀란/AC米兰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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