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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인터넷 + 관광’ 으로 지능관광 발전 추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4-13 15:46:38 ] 클릭: [ ]

 ◈ 우리 나라 온라인 관광소비 총액 1조원 돌파

4월 7일, 문화관광부데이터중심에서 발표한 〈전국 ‘인터넷+관광’ 발전보고(2021)〉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전국 풍경구에서 예약 관광객을 접대한 비례가 60%에 달하며 평소에도 40%에서 50% 되는 데 온라인 관광소비 총액이 이미 1조원에 달한다고 했다.

 

장춘 북호공원에 새로 건설한 유리다리가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 길림넷

4월 7일에 소집한 ‘인터넷+관광’발전세미나 및 2021년하남지능관광대회에서 발표한 〈전국 ‘인터넷+관광’ 발전보고(2021)〉 는 ‘인터넷+’는 이미 대중 관광의 새로운 정경, 지능관광의 새로운 동력으로 되고 있다며 만물을 련결시키는 디지털시대가 관광업의 생태융합과 유망업종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며 관광관리와 판촉 지능화에 더 많은 가능성과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썼다.

문화관광부 부부장 도강은  세미나 축사에서 “‘인터넷+’는 관광업 전환승격,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추동력으로 되고 있으며 관광업 디지털화 전환발전 추세가 한창 가속화되고 있다고 표시했다.

도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지능화를 특징으로 하는 지능관광 발전을 다그쳐 추진하려면 신형 지능도시와 디지털 향촌 건설에 주동적으로 융합하고 분산되였던 데이터를 서로 련결시키고 봉사체험의 편리도를 승격시키고 개선하는 것을 발전 방향으로하여 관광 공공 봉사 모식의 혁신을 인도해야 한다. 아울러 로인 등 특수 군체를 위해 전문적인 응용 프로그람과 인터페이스(界面)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융합발전을 다그쳐 추진함으로써 디지털기술을 빌어 문화관광 자원이 활기를 띠게 해야 한다.

알아본 데 의하면 지난해 11월 30일, 문화관광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10개 부문에서는 〈‘인터넷+관광’을 심화시켜 관광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할 데 관한 의견〉을 발표, ‘인터넷+관광’의 경영환경을 최적화할 것을 제기하고 디지털 동력을 빌어 관광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문화관광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관련 부문과 함께 직책분공에 따라 추종분석과 조률지도를 강화하며 ‘인터넷+관광’을 협동, 심화시켜 지능관광 발전을 다그쳐 추진하기로 했다. / 신화사

https://travel.gmw.cn/2021-04/08/content_3475027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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