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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청 ‘5.1’ 관광안전에 귀띔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4-26 13:04:22 ] 클릭: [ ]
‘5.1’ 련휴가 다가오면서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관광에 나서는 모든 이들에게 역병 방호를 잘하면서 문명하게 관광하고 집결하지 않으며 삼림을 보호하고 생태환경을 아끼며 야외에서 불을 사용하지 않으며 관광 목적지의 풍속 습관을 존중하는 등 많은 주의사항들을 귀띔해 왔다.

1) 역병 예방 통제 요구를 집행한다. 체온을 재고 건강코드를 확인하고 실내에서 마스크를 끼며 장소는 통풍시키고 소독하는 등 역병 예방 통제 상시화 요구를 견지한다. 실외에서는 ‘1메터 선’ 등 일정한 사교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예방통제 요구를 엄격히 준수한다.

2) 정규적인 려행사를 선택한다. 단체관광을 하려면 자질 있고 평판이 좋은 려행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큐큐 동아리, 위챗 동아리, 광고 전단지 등을 통한 관광은 진가를 제대로 식별해야 한다. ‘보건품을 사면 관광 증여’, ‘차에 주유하면 관광권 무료 증송’ 등 관광에는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관광 구매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하며 도박, 마약 관련 위법 범죄 활동을 거절한다.

3) 규범적인 관광계약를 체결한다. 단체관광은 조직자와 꼭 계약을 체결하되 비용은 려행사 공계좌에 입금하고 정식 령수증을 받아야 한다.

4) 적합한 관광제품을 선택한다. 자신의 나이, 신체 상황에 알맞는 관광제품을 선택하고 로인들은 모든 것을 조직측에서 부담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자비 항목이 많거나 식사는 자기로 해결하는 등 가격이 저렴한 관광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5) 소비는 리성적으로 한다. 보건품 이름을 내건 제품들에 신중하고 충동소비를 피면한다. 옥, 라텍스(乳胶) 제품, 잠사이불, 중약 등 상품은 신고가 많고 물려주지도 않는 상황이다. 기만소비, 강박소비에 맞띠면 전화 110, 12318, 12301로 제보할 수 있다.

6) 리성적으로 법적 권리를 수호한다. 관광 중에 분규가 생겼다면 랭정하게 리성적으로 권리를 수호해야지 과격한 행위로 일을 크게 만들거나 모순을 격화시키지 말아야 한다. 협상이 안되거나 당분간은 해결할 수 없으면 증거를 잘 보존해 둔다.

7) 상관 전화를 잘 기억한다. 문화시장 신고 검거 전화는 12318, 관광 구조 전화는 12301이다.

풍경구 관광도 좋지만 박물관, 미술관, 예술관, 문화관, 도서관 등 문화 장소에 나들며; 공연, 민속활동을 관람하며 마음을 힐링하고 견문을 넓히는 것도 모두 명절 휴식의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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