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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련휴 ‘폭발식 관광’, 연인수 2억명 돌파 할듯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4-27 12:48:02 ] 클릭: [ ]

▣풍경구 재차 ‘성황’ 재현 전망

‘5.1’련휴가 가까와 지면서 유람객들의 관광열정이 높아지고 있다. 여러 관광기업으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올해 ‘5.1’ 련휴 유람객들은 2019년의 동기를 돌파해 2억명을 웃돌 것이라 했다. 4월 30일에 승객 류동량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4월 24일, 유람객들이 귀주 단채 룡천산에서 꽃을 감상하고 있다.

요즘, 귀주성 금동남묘족뚱족자치주 단채현 룡천산풍경구의 두견화가 개화기에 들어서서 눈부시게 아름답다. 유람객들에게 편리를 주기 위해 4월 23일부터 5월 4일까지 룡천산 기슭의 단채만달소진에서는 해마다 한번씩 중국단채두견화축제를 진행한다. / 신화사

항공권
 
‘5.1’련휴 인기 관광지의 입장권을 구매하기 어려운 상황이 나타나고 항공권 예약도 2019년의 동기를 추월, 2020년 동기 대비해 25배를 추월해 평균 가격이 924원으로서 2019년보다 20% 올랐다.

기차표

전국 주요 도시 철도 승객 류동량은 4월 28일부터 뚜렷하게 늘어나 4월 30일에 최고봉에 달하며 5월 1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귀로 고봉기는 5월 5일이며 동정데이터에 따르면 광주, 북경, 중경, 성도, 서안, 심수, 심양, 장사, 상해, 무한이 올해 ‘5.1’련휴에 유람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10대 도시로 된다.

광주남역, 성도동역, 심수북역, 장춘역, 항주동역, 심양역, 정주역, 북경서역, 장사남역, 서안북역, 중경북역 등 출발, 도착 승객 류동량이 가장 많은 철도역이 되며 주로 고속철도역을 리용한다.

고속도로

렌터카, 자가운전 다성 관광이 크게 열기를 띨 것으로 내다봤다. 천안사데이터에 따르면 ‘5. 1’ 출행에서 렌터카 주문수가 2019년 동기보다 126% 늘어났다. 삼아, 성도, 해구 등지의 렌터카 예약량이 크게 늘어났다. 고덕예측은 전국 고속도로 체증은 지난해 동기보다 10% 더 심해질 것으로 내다봤으며 가능하게 ‘체증이 가장 심각한 5.1로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씨트립연구원 업계분석사 방택천은 현재까지의 항공권, 호텔, 풍경구 입장권, 렌터카 예약수를 봐서 올해 ‘5.1’ 련휴는 ‘폭발식 관광’을 맞을 것이며 연인수 2억명을 초월해 ‘5.1’ 관광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10대 인기 풍경구

‘5.1’련휴 관광지 예약수가 2019년 동기대비 3배 이상 늘어나 들끓는 ‘성황’이 나타날 것이라고 메이퇀데이터는 분석했다. 주제락원, 전시관, 동식물원, 유명 풍경구, 특색 거리 등이 인기 풍경구로 될 것이라고 했다.

10대 인기 풍경구는 상해디즈니리조트, 서안진시황제릉박물관(병마용), 광주장륭야생동물세계, 주해장륭해양왕국, 성도판다번식연구기지, 남경홍산삼림동물원, 락양룡문석굴, 장가계국가삼림공원, 하문고랑섬과 북해위주도이다.

/ 출처: 인민넷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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