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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모드모아 민속관광리조트 련휴기간 다양한 관광대상 출시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4-27 17:20:49 ] 클릭: [ ]

올해 ‘5.1'절은 5일간 휴식하지만 전염병 영향으로 시민들은 여전히 외출을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 이와 함께 5.1절 련휴기간 현지 관광이 인기를 끌고있다.

연길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에서는 전염병 예방통제와 관광소비수요에 대비해 4월 26일 봄시즌 설명회를 소집, 관광구내 여러가지 관광 대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는 관광구 자원을 통합해 신웅산 주변 관광 환경을 최적화하고 ‘신웅산아래 장수천'을 핵심으로 신웅산 관광지,강양식용 중수소수, 실내수상락원, 아세아 최장 수계 야외캠프 등 계렬 관광레저대상들을 출시했는데  ‘5.1'절 련휴기간 시민들에게 개방하게 된다. 시민들은 관광지내에서 무지개 미끄럼대, 야외캠프, 야외바베큐 등 오락레저대상들도 즐길 수 있다.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유한회사 영업부 부장 방려연은 현재 온천호텔과 수상락원을 경영하고 있는데 5.1절기간 야외공원도 개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에서는 시민들에게 5월 1일부터 3일까지 관광지내에서 제1회 신웅산 모드모아 연 문화절을 개최하게 되는데 시민들이 현장에서 연을 제작하고 날리며 즐거운 ‘5.1'절 련휴를 즐길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제해상 유룡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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