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안의 홍색거리, 어찌하여 관광객들이 모여들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6-11 09:27:51 ] 클릭: [ ]

◆남북 공간 주축선 만들고 연안 옛 성 풍격 과시

◆홍색 공연 국내의 유명 감독 선두로 창작

혁명승지 연안은 홍색혁명 명소가 많은 도시이다.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연안에 몰려든다. 올해 연안에 홍색명소가 하나 더 늘어났는데 이름은 연안 홍색거리이다. 왜서 ‘홍색거리'라고 이름을 달았을가?

 
홍색거리 일각.
 
연안 홍색거리는 홍색 연안 때문에 생겨났다. 전체 길이가 1.5키로메터 되며 관광객들이 처음 도착하는 곳이 홍색거리이다. 복원된 연안 옛 성패 아래에 모여 장정의 로선도, 팥배나무 아래의 절미파전역(切尾巴战役) 등 명소를 돌아보며 관광객들더러 홍군이 연안에서 승리적으로 합류하던 장면을 체험하게 하면서 연안혁명의 홍색려행을 시작한다.

관광객들은 합류광장에서 출발하여 홍색거리의 아름다움을 감지한다. 변구광장, 승지광장, 항대광장 하나 또 하나의 홍색정경을 유람하며 승리광장까지 이어간다.

홍색거리를 지나 승지광장에서 연호 무지개 보행거리를 가보는 것을 빼놓지 말아야 한다. 토굴집 풍격으로 설계한 세월의 문이 있을 뿐만 아니라 무지개 계단이 있는데 계단마다 중대한 력사사건을 새겨놓았다.

홍색을 주제로 한 주제 건물

건축형식으로부터 볼 때 연안 홍색거리의 설계사는 연안 옛성의 구조에서 령감을 찾아 옛성의 중앙거리를 참조하여 홍색거리의 남북 공간 주축선을 만들었는 데 연안 옛성의 풍격을 보여주었다.

연안의 몇개 력사 건물을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류루, 신화서점, 대중극원 등 홍색거리에 주제 건물이 널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력사 건물을 복원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 지은 건물중에는 두가지 대표적 건물이 있다. 하나는 변구광장에 있는 련병장이다. 이 건물은 엄격한 대칭 형식으로 건설하였는데 주변의 섬북 전통 건물과 어울렸다. 다른 하나는 승지광장 옆의 재회 연안 체험관이다. 이 건물의 외벽은 홍색 알루미늄판으로 만든 장막벽인데 해빛 아래에 유난히 빛나 그 경건함에 고개가 수그러진다.

홍색문화 기억이 있는 곳

연안 홍색거리는 홍색을 문화주제로 사면팔방에서 오는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문화관광 체험을 하도록 준비해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홍색려정을 전시하고 관광객들이 홍색문화의 기억과 전승을 감지하도록 했다.

홍색거리에서 연안에서 재회는 홍색을 주제로 한 여러가지 공연프로가운데서 대표적인 프로이다. 연안혁명 력사를 배경으로 한 홍색 공연은 국내의 유명 감독을 선두로 창작됐다. 공연은 소리, 광, 전력, 인조 바람과 눈 등 첨단기술 수법을 리용하여 여러 측면에서 느끼고 상호 체험하도록 만들었다. 관중들더러 그 정경에서 행진하고 풍경을 바꿔가며 중국혁명의 고난의 려정을 되새기에 했다.

짧디 짧은 1.5키로메터의 홍색거리에는 홍색문화를 주제로 합류체험관, 홍색로정 VR체험관, 홍색기억관, 료원의 불길을 주제로 한 밀랍인형박물관, 천금약국 등 여러 홍색문화 전시, 진렬관이 집결되여있다. 홍색 전시, 진렬관이 이 같이 집중된 것은 일반 상업 대상중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연안에서는 연안 홍색거리의 홍색문화 분위기를 크게 띄워주어 연안 홍색거리가 전통적인 상업거리와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 연안 홍색거리에 홍색을 주제로 한 만달영화성이 있고 토둘집 풍격의 호텔방과 홍색 군사주제로 한 민박이 있으며 남니만주제의 생활 시장도 있다.

홍색 양성연구학습 기지

만일 유람하면서 홍색 전승을 감지하고 오락하면서 홍색생활을 체험하는 것이 연안 홍색거리의 기본 목표라고 할 때 홍색거리를 홍색양성연구학습 기지로 만들어 홍색력사에 대한 깊은 리해와 홍색전통의 공경을 증진하기 위한데 있다면 이는 연안 홍색거리의 더 높은 추구임이 틀림없다.

전국 최고의 홍색교육양성기지를 만들기 위한 목표를 실현하려고 홍색거리는 연안간부양성학원의 전문가들과 손잡고 홍색거리의 여러가지 실제 경관을 결합시켜 11개 과목의 혁신형 홍색양성 과목을 설치해 연안 홍색거리의 특유의 홍색양성 주소가 되였다.

 / 신화사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