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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남계습지공원 완벽한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장춘일보 ] 발표시간: [ 2021-06-15 16:18:32 ] 클릭: [ ]

근간에 장춘시계획자연자원국에서는 민의를 널리 모집한 기초에서 〈장춘시 남계습지공원을 완벽화하고 진급시킬 데 관한 계획방안〉을 내오고 6개 차원으로 구체 행동에 옮길 타산이다.

남계습지공원은 장춘시 남부에서 가장 큰 시내 습지공원으로서 면적이 310헥타르, 남호공원의 1.4개 크기에 맞먹는다. 하지만 현재 공공봉사 시설 공급량이 부족하고 류형이 단일하고 리용이 충분하지 못하며 문화특색이 돌출하지 못하고 교통량이 제한된 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

5월 이래 장춘시계획자연자원국에서는 남계습지공원 진급 개조 계획 지도소조를 내오고 공공봉사 시설을 보충하기, 록색 도로 시스템을 완벽히 하기, 특색 경관 풍경 형성하기, 교통 시스템 최적화하기, 기초시설 공급 업그레이드시키기, 현장 활동 계획하기 등 6개 차원으로 남계습지에 대해 동시적으로 실시할 기획을 내놓았다.

공공봉사시설이 살아나도록 한다

실제 답사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비추어 매점 시설을 증가하고 기능이 다양한 역참, 차양 좌석, 숙영지 등 쉼터 시설을 증가하며 필요한 쓰레기통을 증가하고 이동화장실 표기 패말을 증가하며 간이 롱구장, 축구장, 다기능 운동장, 롤러스케이트장, 지혜운동 체험시설 등 여러 년령 단계 군체들의 운동 시설을 증가한다.

록색 도로 시스템이 움직이도록 한다

현재 록색 도로가 친수성, 련속성이 차하고 밀도, 품질이 낮은 등에 비추어 ‘골격+지선+모세관+결합점’의 록색 도로 네트워크 구조 체계를 형성하면서 생태 환경에 대한 합리한 보호를 강조한다.

남삼환로 야경 효과도

특색 경관들이 어여쁨을 자랑하도록 한다

‘점, 선, 면’이 상호 결합된 록화 풍경 체계를 구축하고 록색 도로 간선을 밝히는 건설을 통해 지혜조명을 증가하는 등으로 야경 조명을 다채롭게 하고 조각작품과 환경의 조화를 이루고 공간 활력을 격발하는 등이다.

교통 시스템이 원활하도록 한다

사람을 근본으로 하는 친환경적이고 지혜로운 구역교통 시스템을 구축한다. 주변 도로와 궤도교통 6호선 건설을 다그쳐 구역 교통을 원활하게 하며 주차자리를 증가하고 충전시설을 건설하고 상규적인 공공교통 선로와 시설을 최적화하며 고품질의 교통 출행 환경을 형성한다.

기초시설 공급을 지능화한다

고품질적이고 지능적이고 저탄소적인 기초시설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식수공정 건설을 추진하고 공중화장실 혁명을 진행하고 5G 응용공간을 구축하며 저탄소 분포식 에너지 공원을 건설한다. 청결 에너지 공급으로 역참과 쉼터 내의 지능 좌석들에 열을 공급하고 무선 충천, USB 충전, 경관 조명 등 기능을 실현한다.

문화활동이 활기 띠도록 한다

현재 전반 남계공원 활동이 자발적이고 분산되고 체계를 이루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상태에서 ‘예술, 경기, 고상, 취미’의 네가지 시리즈 주제 활동을 기획하고 40여개 활동 장소를 내와 여러가지 건당, 문화, 체육, 명절 등 주제 활동을 벌이는 것으로 남계의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장춘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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