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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록원 조선족 소학교 우승, 그 격동의 순간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26 16:16:40 ] 클릭: [ ]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있은 장춘시록원구 축구리그(소학교 갑조)경기에서 장춘시 록원구조선족소학교 축구건아들은 우승의 영예를 따내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결승경기에서 전교생 천명도 넘는 쌍풍소학교 강팀을 이기고 마침내 우승의 월계관을 따오게 되였다.

이는 며칠간 련속되는 불더위도 이겨내고 코로나도 이겨내면서 록원소학 축구건아들이 몇년만에 안아온 우승이다.

록원구조선족소학교 김영철교장은 평소 축구선수들 양성에 각별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되는 축구팀 훈련도 지켜보시고 시간이 날 때는 친히 데리고 훈련도 시킨다.

특히 겨울방학에 축구훈련을 할 때도 친히 훈련장소에 가 지켜보고 운동원들의 간식까지도 일일이 체크한다.

체육교원 리강은 프랑스 연수도 마친 프로축구교원이다.

매일 아침 6시 30분부터 7시 40분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선수들을 데리고 운동장에서 축구훈련에 땀동이를 쏟고 있다..

리강교원은 우승을 따내고 영예를 운동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겸손하게 말하고  있다.

/ 리강 김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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