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앙라지오텔레비죤총국의 중계차 어떻게 일본으로 갔나?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7-17 19:12:33 ] 클릭: [ ]

최근 네티즌이 인터넷에 올린

일본 도꾜거리에서 찍은

중앙라지오텔레비죤총국의 4K/8K고해상도 중계차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너도나도

‘좋아요'를 남기면서

중앙라지오텔레비죤총국의 올림픽 생중계가 못내 기대된다고 표시했다.

 

호기심으로 의아해진 네티즌들도 있었다.

“중계장비들이 배를 타고 일본에 건너간 것일가?”

 

 

중계차에는

4K/8K 초 고해상도 중계시스템이 탑재되여 있다.

 

원래 이는 중앙라지오텔레비죤총국에서

처음으로 해외 올림픽경기장에

파견한 대형 초고해상도 중계차였다.

중계차를 낮잡아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중계차에는 4K/8K 초 고해상도 중계시스템이 탑재되여 있는데

이미 새중국 창립 70돐

국경절 성회의 중계임무를 원만히 완수하기도 했다.

 
 

이 중계차는 도꾜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의

조정경기와 카약카누경기의 공공신호 제작봉사에 제공 되는데

일본에서 9월초까지 이어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렇다면 중계차는 어떻게 일본으로 운송되여 간것일가?

 

바다건너 올림픽중계를 위해

중앙라지오텔레비죤총국에서는 사전에 알심들여 준비했다.

6월말 중계차와 보조차량은 북경에서 상해에 도착했으며

후에 해상운수를 거쳐 7월11일 일본 요꼬하마항에 도착했다.

이틀간의 통관수속을 거친후

13일에 도꾜에 있는 올림픽 수상경기장에 보내졌다.

온라인에서 인기를 모은 사진은

바로 운송도중에 있던 중계차가 네티즌에 의해 찍힌 것이였다.

중계차는 일본에서 교통규칙을 엄격히 지키면서

전문적인 일본 운전기사가 운송하였다.

 

총국에서 파견한 근 800명이나 되는 중계팀들의

전면적인 올림픽 중계보도가 기대된다.

 

본차 올림픽에

총국에서는 근 800명이나 되는 전방 보도팀을 일본에 파견하였는데

CCTV1、CCTV2、CCTV5

CCTV5+、CCTV4K 등 텔레비죤채널과

중국의 소리 등 라지오채널

중앙텔레비죤 채널, 중앙텔레비죤 뉴스,중앙텔레비죤 스포츠 등 뉴미디어 플랫폼들이

전면적이면서도 립체적으로 올림픽 중계보도를 펼치게 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 메인 중계방송기구의 하나인

총국에서는 또한 도꾜올림픽 부분적 경기들의

공공신호제작방송을 맡기도 했는데 기대해도 좋을것 같다.

래원: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편역: 안상근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