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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홍색관광으로 학생들의 시야 넓혀준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02 10:12:27 ] 클릭: [ ]

태흥홍색마을에서.

무더운 여름방학 기간이지만 연변의 부분적 학교들에서는 홍색관광을 조직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연변지역 홍색문화를 감수하게 하고 당과 조국을 사랑하는 학생들의 정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여 연변렬사릉원, 태흥홍색마을, 연변박물관, 팔도촌, 오봉촌을 비롯한 연길지역의 홍색교육자원은 연길시내 중소학교들에서 즐겨 선택하는 관광코스로 되였고 발빠른 려행사들은 홍색관광 자료수집과 가이드집중강습, 관광코스개발 등을 통해 이러한 수요에 만족을 주고 있다.

중공동만특별위원회혁명력사전시관에서 해설을 듣고 있는 학생들.

중공동만특위 옛터 기념비에서.

지난 7월 31일, 연길시 연신소학교 2학년 2학급과 4학년 1학급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자원적으로 참가하는 홍색관광을 조직하였는데 76명의 학생과 38명의 학부모가 참가했다. 이날 이들은 태흥홍색마을, 연변박물관, 3.13의사릉, 5.30폭동지휘부유적, 15만원탈취사건유적, 주덕해옛집터, 명동촌 등지를 답사하면서 연변지역의 력사문화를 료해하였다.

2학년 2학급 담임교원 리미영과 4학년 1학급 담임교원 김영순은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8.1’건군절을 계기로 우리 주변의 홍색문화를 학습하는 활동을 조직하였다. 우리 연변의 력사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고향의 홍색문화를 깊이 느겼고 중국공산당과 조국의 위대함을 더욱 페부로 느꼈다.”고 하면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표시하였다.

3.13의사릉을 찾아 묵념하고 있는 참가자들.

연변무지개국제려행사 한국화사장은 연변의 홍색관광에 대하여 “로혁명근거지로서의 연변의 홍색관광자원은 풍부하며 각 현시들의 맞춤형 홍색1일관광코스와 같은 관광상품이 이미 개발되여 여러 학교들의 애국주의교육과 사회구역, 촌들의 주제당활동과 같은 수요에 만족을 주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연변박물관을 찾은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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