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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평, 곧 북경사범대학에 복귀 근무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08 18:54:01 ] 클릭: [ ]
 
 

중국 녀자배구팀은 8월 4일 저녁 북경의 국가체육총국 훈련국 아빠트로 돌아가 전체 팀이 격리중에 있다. 중국녀자배구팀 감독인 랑평은 계약 만기를 앞두고 북경사범대학 주해 캠퍼스로 가서 근무하게 된다.

랑평은 곧 이 학교에서 강연교사로 배구 (운동제어와 전공발달) 과정을 가르치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랑평이 가르치게 될 과정은 공개선택과정이 아니라 2021학년도 특정학급 체육수업으로 주해캠퍼스 운동장에서 매주 금요일 7~8교시에 진행된다. 뒤이어 북경사범대학 인문사회과학고등연구원의 관계자들도 이 소식을 실증했다.

사실 랑평은 퇴역한후 북경사범대학에서 영어를 배웠고 간고한 학습을 거쳐 미국에 가서 분투했기에 북경사범대학은 랑평의 모교로 되였다. 랑평은 북경사범대학에서 일찍 자신에게 많은 문화지식을 가르쳐준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비록 그 공부 세월이 쉽지 않았지만 선생님들이 자신을 도와준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표시했다. 귀국후에도 랑평은 학교와 련계를 유지했다.

2016년 올림픽 이후 북경사범대학 인문사회과학고등연구원 산하에 랑평 체육문화와 정책연구쎈터를 설치했다. 이는 개방적이고 고차원의 체육문화 전파 및 정책 연구 플랫폼으로서 북경사범대학과 국내외 관련 대학, 스포츠기구, 스포츠팀, 기업 등 관련 자원을 효과적으로 통합하여 하나의 수준 높고 상설적인 기구와 업무 플랫폼으로 건설되였다. 랑평 자신도 쎈터 주임직을 맡고 있는데 전에도 줄곧 쎈터의 일을 이끌고 추진해왔다. 때문에 랑평이 북경사범대학 주해캠퍼스에 부임하여 사업하는것은 새로운 부임이 아니라 쎈터 주임의 신분으로 정상적인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랑평은 북경에 있는 북경사범대학 본부에 돌아가 일부 교수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또한 랑평은 중국 배구학원 원장이기도 하다. 랑평은 비록 퇴임했지만 여전히 배구를 떠나지 않는다. 왜냐 하면 그는 여전히 국제배구련맹의 기술 및 감독위원회 위원으로 자주 강의를 다니고 국제배구련맹 관련 업무에 참가하게 된다. 물론 더욱 중요한 것은 랑평이 가정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京报体育,吉林日报 彩练新闻

편역: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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