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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중국대표단 금메달 38매로 도꾜올림픽 마무리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09 08:55:55 ] 클릭: [ ]

● 2020 도꾜올림픽이 1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8일 막을 내렸다.페회식은 8일 일본 도꾜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됐다. 205개 나라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선수단 등 이번 대회에 출전한 206개 참가팀이 모두 참가했다. 중국 선수단은 최종 메달 집계에서 금메달 38매, 은메달 27매, 동메달 23매로 종합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년후 33번째 하계올림픽은 2024년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프랑스 빠리에서 펼쳐진다.

● 8일, 2021 중국축구 슈퍼리그 13라운드에서 광주팀이 5대1로 중경량강팀에 대승하고 산동로능팀이 3대1로 광주성팀을 전승, 창주웅사팀이 2대1로 심수팀을 전승, 청도팀이 0대1로 하남숭산팀에 패했다.

9일에 펼쳐진 대진표는 북경국안팀이 천진진문호팀과 붙고 장춘아태팀이 하북팀과, 상해해항팀이 무한팀과, 대련인팀이 상해신화팀과 슈퍼리그 13라운드경기를 펼치게 된다.

●아르헨띠나 국적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4)가 21년간 몸담은 FC바르셀로나를 떠난다는 사실을 공식화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8일 메시는 FC바르셀로나 캄프누 박물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년 만에 바르셀로나를 떠난다”면서 이적 사실을 공식화했다.

그는 이적 사실을 공개하며 폭풍 눈물을 흘렸다. 그는 이날 기자 회견 내내 눈물을 보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메시는 축구 선수들의 최대 영예인 발롱도르를 6번이나 수상한 스타로, FC바르셀로나 내에서도 682꼴로 력대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34)와 눈물의 작별을 한 바르셀로나(에쓰빠냐)는 메시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이끄는 유벤투스(이딸리아)와 컵 대회에서 맞붙어 이겼다.

9일 바르셀로나는 에쓰빠냐 바르셀로나 요한 크라위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주앙 감페르 트로피'에서 유벤투스에 3-0으로 이겼다. 이 경기는 바르셀로나 창립자 주앙 감페르를 기리기 위한 대회다. 1966년 처음 열린 후 매년 8월에 열린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결승꼴로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마지막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프리시즌 총 4경기에 출전해 3꼴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가장 중요한 선수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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