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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축구기별] 박성 선발출전 북경국안 2대1로 장춘아태 제압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14 08:38:24 ] 클릭: [ ]

●8월 12일, 2021 슈퍼리그 제13라운드에서 박성선수가 선발출전한 북경국안팀이 2대1로 장춘아태팀을 이기고 하북팀이 1대0으로 상해해항팀을 전승, 무한팀이 2대1로 대련인팀을 전승, 상해신화팀이 1대0으로 천진진문호팀을 이겼다.

●14일 에스빠냐 발렌시아는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2021-2022시즌 라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1분 나온 카를로스 솔레르의 페널티킥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2021-2022 영국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아스날이 승격팀 브렌트포드에 완패를 당했다.

14일 아스날은 영국 브렌트포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브렌트포드에 0-2로 졌다. 74년 만에 1부리그로 승격한 브렌트포드는 올 시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14일, 독일 바이에른 뮨헨은 독일 뮨헨글라드바흐에서 열린 2021-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뮨헨글라드바흐와 1-1로 빅었다. 뮨헨의 레반도프스키는 이날 경기 동점꼴과 함께 시즌 첫 꼴을 터뜨렸다.

●슈퍼리그 북경국안팀의 주전 수비수였던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26)가 토이기 리그 명문 클럽 페네르바체로 이적했다.

14일 북경국안구단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북경국안에서 뛰던 수비수 김민재가 토이기 페네르바체팀에 이적했다”고 밝혔다. 토이기 리그 페네르바체팀에 이적한 김민재의 계약기간은 4년이고 등번호는 3번을 달고 뛴다.

김민재는 2019년 1월 슈퍼리그 북경국안으로 이적해 활약했다. 오는 12월 북경국안과 계약 종료를 앞두고 유럽 진출을 추진했고 페네르바체와 계약에 합의했다.

/종합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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