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해내외 축구기별]북경국안팀 장옥녕 8라운드 최우수선수로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18 08:52:30 ] 클릭: [ ]

●2021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8라운드 보충경기에서 북경국안팀이 4대2로 상해신화팀을 전승, 이날 경기에서 북경국안팀의 장옥녕이 2꼴을 넣으면서 전문가들의 투표를 거쳐 제8라운드경기 최우수선수로 당선되였다.

● 8월 17일 2021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8라운드 마지막 3껨 경기가 결속되였다. 무한탑자호기지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섬서장안경기팀이 3대2로 강서북대문팀을 전승하고 신강천산팀이 0대0으로 료녕심양도시팀과 무승부, 귀주팀이 1대2로 남경도시팀에 패했다.

●독일 프로축구 최강 클럽 바이에른 뮨헨이 맞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꺾고 통산 9번째 독일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18일 바이에른 뮨헨은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1 독일축구리그(DFL) 슈퍼컵에서 두꼴을 넣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활약을 앞세워 도르트문트를 3-1로 눌렀다.

이로써 이 대회 최다 우승팀인 뮨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련속이자 통산 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8일 바이에른 뮨헨이 특별한 추모식을 진행했다. 얼마 전 세상을 떠난 구단의 '레전드' 게르트 뮐러를 위해서다.

바이에른 뮨헨의 선수단은 경기 시작 전 뮐러의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트레이닝복을 입고 결승전을 준비했다. 킥오프에 앞서 레반도프스키는 뮐러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하늘을 향해 들어 올렸고, 량측 선수단과 관중들은 기립 박수와 함께 세상을 떠난 전설을 추모했다. 이날 레반도프스키는 뮨헨의 우승을 이끌며 뮐러의 넋을 기렸다.

●화란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돌아온 루이스 판할(70) 감독이 1년 앞으로 다가온 2022 까타르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고 큰소리쳤다.

18일 판할 감독은 18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화란을 세계 챔피언 자리에 올려놓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한때 축구 전술 혁신의 최전선에 있었던 데다 꾸준히 특급 선수들을 길러낸 화란은 월드컵이나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등 메이저 대회 우승 후보로 자주 언급된다.

그러나 1988년 유럽선수권에서만 딱 한 차례 우승했을 뿐이다.

월드컵에서는 1974년, 1978년, 2010년, 세 차례 결승전에 올라 모두 졌다.

판할 감독은 앞서 2000∼2002년과 2012∼2014년, 두 차례 화란대표팀을 지도한바 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화란을 3위로 이끌었다.

2016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감독직에서 물러나며 은퇴를 선언했지만, 화란축구협회의 요청에 5년 만에 다시 지휘봉을 잡았다.

●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꼴잡이 피터 크라우치(40세)는 현역 시절 하늘의 제왕으로 불렸다. 롱구선수 같은 큰 키(206㎝)가 무기인 그는 꼴키퍼보다 높은 위치에서 헤딩꼴을 터뜨리며 2019년 은퇴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 토이기 리그 개막전에서 팀 동료들 사이에 싸움을 벌이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17일 갈라타사라이는 토이기 기레순에 위치한 코타나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터키 쉬페르리그 1라운드에서 기레순스포르에 2-0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갈라타사라이는 승점 3점을 얻으며 새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날 경기중 선수들 사이에 충돌이 발생하며 퇴장 변수도 나타났다. 하지만 서로 다른 팀 선수들이 아닌 같은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 사이에 일이 벌어졌다. 후반 16분 갈라타사라이의 테이세이라는 팀 동료인 아크튀르코글루에게 다가가 박치기를 한뒤 주먹질을 했다.

/종합 편집 김룡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