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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하구 화려한 단장으로 관광객들을 기다린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2-10-05 12:32:55 ] 클릭: [ ]

국경절 황금련휴기간 집식구들과 함께 어떻게 즐거운 려행을 할가? 전역 관광경영에서 한창 뜨는 도시로 불리우는 매하구시에 와 볼 것을 권해본다!

십리포 상업거리

오색찬란한 화려함으로 국경절을 맞이하고 금빛가을인 10월, 국화꽃 향기 그윽하다. 그처럼 바라고 바라던 국경절련휴가 다가왔고 련휴 휴식일도 인제 며칠 남지 않았다.

국경절 황금련휴기간 매하구시에서 정성껏 조직한 해룡호공원, 매소야외 성광화해(星光花海),지북촌, 동북불야성, 계관산국가삼림공원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은 ‘경사롭고 상서로우며 화목하고 즐겁고 조화로운’농후한 명절분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

매하구시는 문화관광융합발전을 진일보 추진하고저 문화관광소비공간을 확대하고 대중의 특색화, 다층차 소비요구에 만족을 주며 문화관광 소비잠재력을 강화하고 계렬내포가 풍부하며 참여성이 강한 문화관광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록화와 꽃단장으로 아름다워진 거리

뿐만 아니라 매하구시는 명절문화의 전승과 혁신이 있고 광범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관광행사’를 마련하는 것으로 광범한 관광객들의 참여감, 획득감, 행복감을 만긱하게 하면서 매하구시문화관광활동의 독특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관광객들로 하여금 오면 떠나기 싫고 가면 다시 찾아 오고 싶도록 하기 위해 매하구시관광봉사중심에서는 통일적으로 방역예방과 안전생산사업을 잘 함과 동시에 시위생건강, 소방 등 부문과 손잡고 8개 소조를 나누어 전시 주숙기업에 대해 반달간의 독촉검사와 전문 행동을 진행했다. 여러 관련 위와 부문들에서는 또 성, 시 전염병예방통제사업의 새로운 요구와 포치에 따라 방역응급예비방안을 내오고 관광객들이 풍경구에 진입할 경우 반드시 QR코드 스캔, 체온, 소독을 진행하며 사업인원들이 길상 QR코드, 핵산검측보고 등 정보에 대해 검사한 후 풍경구에 입장하도록 함으로써 국경절기간의 각항 활동의 순조로운 진행을 확보했다.

풍년을 경축하고 성회를 맞이하네

이와 동시에 ‘인터넷 + 관광’을 심화하고 선전경로, 성내외 선전기구와의 소통과 교류를 잘하면서 자문, 오늘의 톱기사, 중국관광, 관광출판사 등 여러 단위와 합작을 강화함으로써 국경절기간 관광활동에 관한 정보를 제때에 장악하게 했다.

성, 시의 보도매체, 라지오텔레비죤방송을 통해 국경절 황금련휴활동의 관광내용에 대해 선전하고 매하구시의 관광제품, 관광봉사수준, ‘주숙, 식사, 려행, 관광, 오락, 쇼핑’등 6개 요소에 대해 여러 경로와 여러 측면으로 전시했다. 신관광선전모식으로 사진과 문자, 동영상을 통해 매하구를 대폭 선전하였으며 ‘매하구발부’틱톡톡, 위챗 모멘트를 통해 대외에 괌범하게 선전소개했으며 매하구시의 브랜드제품을 소개하고 경축활동의 영향력을 확대하였으며 네티즌들이 매하구시 관광업에 대한 중시를 불러 일으키게 했다.

인민공원 전경

‘민족련환 성세를 노래’하는 횃불 관광축제와 ‘풍년을 경축하고 성회를 맞이하는’2022 중국계관산 단풍잎 관광축제, 무형문화재전람, 풍경려행문화혁신 시장전시판매,가을에 유주’창의시합, 단풍잎 관광, 관광제품소개, ‘탐색관광’로천시장전시판매 등 활동들을 펼쳐 손님을 흡인하기도 했다.

편역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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