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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56] 서울-평양-북경 국제선에 올라

  그것은 김학철이 서울에서 평양으로, 평양에서 북경으로, 북경에서 다시 연길로 유일하게 휴대한 물품인데 바로 쏘련 작가 숄로호브의 《고요한 돈》(일본어판)이였어요. 모든 소지품을 다 버려도 숄로호브의 이《고요한 돈》만은 소중히 모시고

[구술55] 일본 나가사끼형무소에서의 투쟁
감옥 측에서 천황페하를 반대한 것을 뉘우치고 전향서를 쓰면 다리를 치료해 주겠다고 하는데 김학철의 신념으로는 그 종이 한 장을 쓸 수가 없었지요. 하여 부상당한 다리 상처에서 고름이 흐르고 구더기가 끼여 저가락으로 구더기를 골라내면서

[구술54] 혁명의 길에 나선 문학청년
100여명의 조선청년들을 중국 최고의 군사학원인 중앙륙군군관학교에 입학시켜 정규화 군사교육을 받게 하였습니다.그들이 졸업하자 1938년 10월 10일 무한에서 우리 민족 최초의 정규화항일무장부대인 조선의용대를 창립하였습니다.

[구술53]포로된 조선의용대 분대장
사실 그 당시 희생된 줄 알았던 김학철은 다리에 관통상을 입고 포로되여 일본군의 담가에 실려 석가장에 있는 일본군 헌병사령부로 끌려갔습니다. 그 사령부건물은 지금도 완벽하게 원 상태로 보존되여 있는데 하북성 성급문화유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여 있습니다.

[구술 52] 김학철과 그의 《격정시대》
김학철의 문학에 관해서는 그 본인의 저서도 전집으로 이미 12권 나왔고 또 김학철문학에 관한 평론집도 8권이나 출판 되였습니다. 그러니 저는 이 자리에서 김학철의 문학에 대해 각도를 달리하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국정협위원:길림성에 와 빙설도 즐기고 조선족 음식도 맛보세요
5월 24일, 길림성 정협위원이며 길림성문화관광청 청장인 림안제는 “길림성에는 세계급 빙설자원이 있다”며 길림성의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 CCTV,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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