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다큐‘우리 동네'(제33회) 소영자촌...

  연길시 동쪽, 마반산기슭에 자리잡은 소영자촌에는 연길시성음민족악기공장이 있다. 이 공장의 공장장 조춘호씨는 30대 중반에 민족악기연구소에 근무한 경력이 있어 2005년에 민족악기제조업을 선택했다.

한 조선족 무용 가정의 예술에 대한 추구
예술인들에게 발전 공간과 시간을 마련해 주는 민족정책 참으로 우월하다. “아마도 중국조선족에서는 저의 가정이 유일하게 1가정 3식구가 무용에 종사하고 있을 것입니다.”

미니다큐‘우리 동네'(제32회)해방촌의 돌기와집
이번기‘우리 동네’ (温馨家园)프로에서는 나무나 돌, 벼짚 등 주변에서 나오는 재료를 사용하고 지세에 맞는 형태로 집을 짓고 살아온 중국조선족의 친환경적이면서도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모습이 담긴 전통주택문화에

몽환적인 분수 장춘을 더 아름답게
몽환적인 분수 장춘을 더 아름답게

미니다큐‘우리 동네’(제31회) 북흥촌의 전통기와집
두만강반에 자리잡은 룡정시 삼합진 북흥촌에는 오래된 전통기와집 한채가 있다. 이 기와집의 지붕은 삼각형으로 이루어졌고 기와의 제작년대가 1930 경오년이라고 새겨져 있어 건축력사가 90여년이 된다.

제4회 해외요청무대(海外点歌舞台) 완정영상 45분
제4회 해외요청무대(海外点歌舞台)—우리네 장단 좋을시구 (완정영상 45분)

‘실크로드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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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의 명주—청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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