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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재해군중 사상자 최대한 감소해야

편집/기자: [ 김성걸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3-04-21 13:06:35 ] 클릭: [ ]

당중앙과 습근평의 위탁 받고 리극강 재해지역에 도착

북경 4월 20일발 신화통신: 북경시간 4월 20일 8시 2분, 사천성 아안시 로산현(북위 30.3도, 동경 103.0도)에서 리히터 규모 7.0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발생후 당중앙, 국무원은 고도로 중시를 돌렸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급평은 소식을 접한후 즉시 중요지시를 내려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서둘러 재해상황을 료해하고 생명구조를 첫째가는 임무로 삼으며 천방백계로 재해군중들을 구조하고 과학적으로 구조를 실시하여 최대한도로 사상을 감소하고 동시에 지진감측을 강화하여 2차재해를 절실히 방비해야 한다. 재해군중들에 대한 안치사업을 타당히 잘하여 재해지역 사회안전을 수호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극강도 지시를 내렸다. 당중앙과 습근평의 위탁을 받고 리극강은 20일 오후 재해지역에 도착해 지진재해구조사업을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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