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영상수필-길은 묘연하여도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연변인터넷방송 ] 발표시간: [ 2014-01-14 14:33:45 ] 클릭: [ ]

 어릴적 나는 두가지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있었다...소년시절 유명한 축구선수가 되는것이 나의 꿈이였다...그 시절에 제대로 된 축구공이 없어 마을에서 돼지를 잡으면 오줌깨를 얻어다 공기를 불어넣으면 타원형이 된 뽈도 차보았다...어릴 때 나는 축구와도 달리 문학에도 각별히 흥취가 있었는데 작가가 되려는것이 나의 꿈이였다... / 리광학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