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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목산청 시의 려행'(3) — 문화의 고향-화룡﹒남평으로!

편집/기자: [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14 20:27:11 ] 클릭: [ ]

 

연변작가협회시가창작위원회와 대목산청생물과학(길림)유한회사가 손잡고 진행하는‘대목산청 시의 려행'이 세번째 코스로 화룡시 남평진에 닿았다.

연변작가협회 부주석이며 시가창작위원회 주임인 김영건시인은 “화룡시는 연변에서 다섯번째로 큰 현시이지만 각급 문화예술분야의 30%이상이 화룡태생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많은 문화인들을 배출하였고 그중 많은 사람들이 두만강변을 젖줄기로 하는 남평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어 이번 코스는‘문화의 고향-화룡남평으로'로 이름을 달았다.”고 하면서 선경대의 아름다운 선경과 류동촌의 새농촌건설정황, 화룡변경경제합작구의 활기찬 모습을 돌아보는 것을 통해 문화예술분야의 새로운 작품들이 창작될 것을 기대하였다.>>>

기획: 도옥 최선

구성: 도옥 금산

글: 태국

해설: 은화

촬영: 리하

제작: 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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