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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아창족(阿昌族): 술향기 넘치고 빈곤촌에 치부의 나팔소리 울린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14 11:08:35 ] 클릭: [ ]

 

20년전 아창족(阿昌族) 처녀 조춘엽은 방개촌에 시집온 후 이 마을에 술향기가 넘치게 하였다.

20년간 그는 진심과 열정과 노력으로 지난날 가난하기 그지없던 이 따이족 촌락을 번영발전하는 치부전형으로 발전시켰다. 술공장 책임자인 조춘엽은 끊임없이 양조방법을 혁신하였으며 촌민들을 이끌고 원료재배, 가축양식을 발전시켜 산업으로 빈곤을 퇴치하는 과학적이고 지속가능한 돌파구를 찾았다.

촌당지부서기인 조춘엽은 발전을 도모하는 첫째가는 임무는 농촌녀성들의 사상을 해방하는 것임을 인식했다. 방개촌의 <부녀의 집>은 이렇게 생겨났고 촌락이 더욱 아름다워지고 생활도 더 좋아졌다. 19차 당대회 대표인 조춘엽은 늘 촌민들에게 당의 부민정책을 전달하고 행동으로 습근평총서기의 “초요길에서 한사람도 빠질수 없다.”는 위대한 호소에 호응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의 최대의 념원은 바로 조국이 더욱 강대해지고 인민이 더욱 행복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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