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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로바족(珞巴族): 로바인민들, 당의 은혜를 그리며 행복과 치부의 길에 올라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14 13:30:16 ] 클릭: [ ]

서장 산남 륭자현의 두옥촌은 우리 나라 인구가 비교적 적은 민족의 하나인 로바족이 모여 사는 작은 산촌이다.

토박이 로바족 부녀 소가유(小加油)는 새집들을 가리키며 “당의 흥변부민정책의 배려하에 고향은 매일 변화를 가져오고 모두의 생활도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올해는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이고 또한 소가유가 중국공산당에 입당한지 40년이 되는 해이다. 그는 “당이 우리 로바족을 이끌고 새 시대에 진입했고 우리는 행복한 삶의 터전을 건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라고 감개무량해서 말했다.

보라, 이곳은 산 좋고 물 맑으며 도로가 널찍하다.

보라, 이곳은 민풍이 순박하고 평화롭고 깨끗하다.

보라, 두옥이라는 문명의 꽃이 조국의 국경선에 펼쳐져있다.

출처: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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