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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16회) 연변의 벼농사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2-15 13:22:49 ] 클릭: [ ]

동북개척사에서 가장 자랑할만한 일은 벼지푸래기 하나 볼 수 없었던 동북땅에서 조선족 이주민들에 의하여 논농사가 시작되였다는 점이다.

이번기‘우리 동네’ (温馨家园)프로에서는 1900년좌우 봉금령이 페지되고 조선 이주민이 연변으로 들어오면서 시작된 논경작에서부터 시작해 해방후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오기까지, 형제민족과 함께 동북변강을 개척하는 투쟁에 모든 심혈을 고스란히 다 바치면서 우리 민족의 중심경제를 이루어낸 연변의 벼농사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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